부하직원과 소통하는법 노하우 있으신지들....
어쩌다보니 직장 짬빱이 10년을 넘어가는군요
저 때도 선배들 대하는 게 영 힘들었는데 (군기, 라면 끓여가기, 술 심부름, 본인 업무 짬 때리기 등등)
요즘 후배들이랑 일 하고 소통하는 게 참 힘드네요. 위에 이상한 부조리들은 진짜 다 없어졌다고 제 선에서 끊었다고 자부하는데...
아래 경우들이 요즘 많이 보는 친구들의 유형입니다... 너무 힘드네요.
케이스 별로 후배사원들 다루는 팁이 있으신지요?? 혹은 욕설이나 험악한 분위기를 섞어가면서 일 하시는지?
1) 해외 고객사에서 주는 일이 매출로 직결 되는지라, 특정 날짜까지 업무를 완성시켜서 보고서를 내야하는데,
당일 오전에 시킨 긴급한 업무에 대해서 본인은 업무 시간 이외에는 절대로 일 하지 않겠다는 사원
2) 여러 번 같은 걸 알려줘도 다시 와서 물어봐서 결국에는 제가 업무를 하게 만드는 사원
3) 특정 이데올로기에 빠져서 이성과 갈등을 조장하는 사원
4) 본인이 업무를 마무리 짓지 않았는데도 끝까지 자기는 배운 게 없다고 하면서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사원
저 때도 선배들 대하는 게 영 힘들었는데 (군기, 라면 끓여가기, 술 심부름, 본인 업무 짬 때리기 등등)
요즘 후배들이랑 일 하고 소통하는 게 참 힘드네요. 위에 이상한 부조리들은 진짜 다 없어졌다고 제 선에서 끊었다고 자부하는데...
아래 경우들이 요즘 많이 보는 친구들의 유형입니다... 너무 힘드네요.
케이스 별로 후배사원들 다루는 팁이 있으신지요?? 혹은 욕설이나 험악한 분위기를 섞어가면서 일 하시는지?
1) 해외 고객사에서 주는 일이 매출로 직결 되는지라, 특정 날짜까지 업무를 완성시켜서 보고서를 내야하는데,
당일 오전에 시킨 긴급한 업무에 대해서 본인은 업무 시간 이외에는 절대로 일 하지 않겠다는 사원
2) 여러 번 같은 걸 알려줘도 다시 와서 물어봐서 결국에는 제가 업무를 하게 만드는 사원
3) 특정 이데올로기에 빠져서 이성과 갈등을 조장하는 사원
4) 본인이 업무를 마무리 짓지 않았는데도 끝까지 자기는 배운 게 없다고 하면서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