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관이 달라서 생기는 연애 문제가 있습니다 형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시작은 저저번주 즈음 여자친구가 자기는 남자인 친구들이랑 술을 먹어도 되냐고 물어보더군요
저는 그 자리에서 안 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기분이 안 좋은 티를 냈지만 알겠다고하고 끝이났고
집에 가는 길에도 몇 번 더 물어보더라구요
그 날에는 안 된다라고 끝이 났고 집에 보내줬습니다
그런데 어제 같이 술을 먹다가도 물어보더군요
자기 정말로 남자랑 술을 먹으면 안 되냐고요
저는 안 된다고 이야기를했고 여자친구는 다시 기분이 안 좋은 티를 팍 내더군요
그러면서 한 이야기를 요약하자면
자기는 남자인 사람이랑 술을 먹으면 안 되는게 이해가 안 된다.
무슨 뜻으로 안 된다고 하는 지 알겠지만 자기는 이해가 안 된다.
자기는 중학교 고등학교를 공학으로 나와서 친구끼리 만나면 남자가 있어서 어쩔 수 없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이미 끝난 이야기지 않느냐 안 된다라고 다시 이야기를 했고
여자친구는 기분이 잔뜩 상황으로 마무리가 됐습니다.
여자친구는 기분이 상해서 아무 이야기도 안 하게 됐고
저도 굳이 먼저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잘 때 쯤 돼서 제가 여자친구에게 물었습니다
진짜로 궁금해서 그러는데 그 이야기 꺼낼 때마다 나랑 싸우는데 나랑 싸워가면서 남자랑 술을 먹어야하는 이유가 있냐? 라고
이야기를 나눴고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1.남자랑 술을 먹으려고 물어보는게 아니라 자기 친구들은 남자들이 많아서 그럴 자리가 생길 것 같아서 물어보는거다.
2.내가 기분이 나쁜 이유가 너무 단호하게 안 된다고 해서 그게 나를 구속시키는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나쁘다.
3.아직 술먹고 실수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나를 실수한 사람처럼 만드는 게 싫다.
4.나(여자친구)라면 너(작성자)를 믿기 때문에 너(작성자)가 여자랑 술을 먹고싶다고 하면 믿고 보낼 수 있다.
라고 했습니다.
어찌저찌 대화는 일 년에 한 두번 너가 먹고 싶으면 나도 신뢰로 보내주겠다고 이야기는 끝난 상황입니다.
당장에 약속이 생겨서 물어보면 당연히 보내주겠지만.. 약속이 없는데 앞으로 그럴거다~ 라고 저한테 말해놓는것이 궁금합니다
근데 지금 제 기분이 좋지 않은게
너무 제 가치관으로 저 혼자 생각하려니까 답답해서 미치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듣고 여자친구가 왜 그런 식으로 이야기 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지금부터 어떤 마인드셋으로 생각을 해야 제 마음이 답답하지 않을까요? 너무 궁금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안 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기분이 안 좋은 티를 냈지만 알겠다고하고 끝이났고
집에 가는 길에도 몇 번 더 물어보더라구요
그 날에는 안 된다라고 끝이 났고 집에 보내줬습니다
그런데 어제 같이 술을 먹다가도 물어보더군요
자기 정말로 남자랑 술을 먹으면 안 되냐고요
저는 안 된다고 이야기를했고 여자친구는 다시 기분이 안 좋은 티를 팍 내더군요
그러면서 한 이야기를 요약하자면
자기는 남자인 사람이랑 술을 먹으면 안 되는게 이해가 안 된다.
무슨 뜻으로 안 된다고 하는 지 알겠지만 자기는 이해가 안 된다.
자기는 중학교 고등학교를 공학으로 나와서 친구끼리 만나면 남자가 있어서 어쩔 수 없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이미 끝난 이야기지 않느냐 안 된다라고 다시 이야기를 했고
여자친구는 기분이 잔뜩 상황으로 마무리가 됐습니다.
여자친구는 기분이 상해서 아무 이야기도 안 하게 됐고
저도 굳이 먼저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잘 때 쯤 돼서 제가 여자친구에게 물었습니다
진짜로 궁금해서 그러는데 그 이야기 꺼낼 때마다 나랑 싸우는데 나랑 싸워가면서 남자랑 술을 먹어야하는 이유가 있냐? 라고
이야기를 나눴고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1.남자랑 술을 먹으려고 물어보는게 아니라 자기 친구들은 남자들이 많아서 그럴 자리가 생길 것 같아서 물어보는거다.
2.내가 기분이 나쁜 이유가 너무 단호하게 안 된다고 해서 그게 나를 구속시키는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나쁘다.
3.아직 술먹고 실수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나를 실수한 사람처럼 만드는 게 싫다.
4.나(여자친구)라면 너(작성자)를 믿기 때문에 너(작성자)가 여자랑 술을 먹고싶다고 하면 믿고 보낼 수 있다.
라고 했습니다.
어찌저찌 대화는 일 년에 한 두번 너가 먹고 싶으면 나도 신뢰로 보내주겠다고 이야기는 끝난 상황입니다.
당장에 약속이 생겨서 물어보면 당연히 보내주겠지만.. 약속이 없는데 앞으로 그럴거다~ 라고 저한테 말해놓는것이 궁금합니다
근데 지금 제 기분이 좋지 않은게
너무 제 가치관으로 저 혼자 생각하려니까 답답해서 미치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듣고 여자친구가 왜 그런 식으로 이야기 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지금부터 어떤 마인드셋으로 생각을 해야 제 마음이 답답하지 않을까요? 너무 궁금합니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