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이 지나가는 속도는 기껏해야 3초도 안 되지만 관계중 소중이가 거기 머물게 된다면 최소 10분입니다. 10분 이상 오이나 바나나 집어넣어보세요. 게다가 피스톤질을 하면서 좌우로 더 벌어집니다. 아네로스 사용해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게다가 위생적으로도 안 좋아서 치질수술은 기본입니다. 제가 당사자고요.
아니에요. 저는 과격하게 다뤄진 적 없어요. 다만 항문샘이 쉽게 감염되는 부위다 보니 그렇게 된거죠. 이건 우리 몸의 문제이지 과격한 플레이가 문제는 아니에요. 게다가 피가 난 것도 아니고 관장도 했어고 젤도 썼었어요. 진짜 소프트했고요. 다만 피스톤질을 하다보면 절정에 다다르게 되고 순간적으로 속도가 빨라지게 되고 그러다보면 알게 모르게 잔상처가 생기게 되는 거 같더라고요. 그게 반복되면 저처럼 수술하는 거고요.
지금은 안 해요... 근데 생각은 나죠. 이건 담배처럼 끊었다고 하기보단 참는다고 해야죠. 담배보다 이거 끊는 게 더 어려워요. 이건 제대로 하는 사람 만나면 진짜 파르르 떨릴 정도의 오르가즘을 느끼거든요. 파르르 떠는 상태에서 항문에다가 사정하면 진짜 천국이에요. 이거 한 번 경험해본 사람이면 못잊습니다. 그러니 애초에 안 하는 게 제일 나아요.
님은 남의 항문에 넣기는 좋아하시나 넣임당하긴 싫어하시니 그건 이기심 혹은 차별에서 비롯된 마음인 거 같아요. 물론 그렇다고 남성의 성기에 뭘 넣는 거에 대해서는 보수적이지만 그래도 여러 쾌락을 알아가는 건 중요하고 다른 사람을 알아가는 대에도 큰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서로 취향이 다른겁니다ㅋㅋㅋ 서로의 취향과 사고방식이 다르다면 이해와 존중이 먼저 세워져야 대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시고 배척하기보다는 아 그럴수도 있나보다라고 생각해보세요ㅋㅋㅋ 사람의 항문에도 근력이나 생활습관이나 삽입했던 사이즈 등 모든 환경이 다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