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제왕에서 나오는 호빗은 프로도베긴스가 메인입니다 하지만 호빗은 반지의제왕 대략 60년전?이야기로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주인공인 호빗은 빌보 베긴스입니다 프로도의 삼촌(기억이잘안나지만)입니다
호빗에서 절대반지가 빌보에게 발견되고 반지의제왕으로 이어지는겁니디
두 트릴로지 모두 감독판으로 보는거 추천드립니다 특히 호빗은 무조건입니다 아니면 편집너무심해서 보시면서 화날수도있어요
음..뭐랄까 반지의제왕은 서사를 읽는, 사실적인 판타지의 느낌이 나는 반면에 호빗은 동화를 읽는 것 같은 느낌이 초반에 좀 납니다. 그러다보니 유쾌한 장면이 좀 많구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호빗이 반지의제왕과 스토리가 이어지기도 하지만 약간 매니아층을 노린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반지의제왕을 보지 않았다면 정확히 알지 못하는 장면들이 좀 나와요. 물론 영화전개상 문제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