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나가 사나 품번 abp 668 후기..
야동보면서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건 처음이네요
2시간동안 계속하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거 같은데
참 대단하기도 하면서도 한편으론 불쌍한..
마지막엔 진짜 우는거 같던데
아무리 연기라고 생각해봐도 극한 직업 같네요
P.s. 저 작품을 끝으로 은퇴했다고도 하네요 차후에 마츠나가 사나로 복귀
2시간동안 계속하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거 같은데
참 대단하기도 하면서도 한편으론 불쌍한..
마지막엔 진짜 우는거 같던데
아무리 연기라고 생각해봐도 극한 직업 같네요
P.s. 저 작품을 끝으로 은퇴했다고도 하네요 차후에 마츠나가 사나로 복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