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관계를 가질 때 여러가지 체위를 시도해보고 싶은데 여자친구가 소극적이라서 고민입니다
여자친구와 관계를 가질 때 여러가지 체위를 시도해보고 싶은데 여자친구가 소극적이라서 고민입니다
여자친구와는 200일쯤 되었고 여자친구는 하는걸 엄청 좋아하는건 아니라서 자주하고 싶어하진 않지만 하게 되면 좋아하는 편입니다.
근데 여자친구와 할때에는 항상 정상위로만 해야해서 고민입니다
체위를 바꾼다고 해도 정상위 자세에서 여자친구 다리를 모은다던지 벌린다던지 그뿐... 심지어 다리를 벌리는것도 초반엔 아예 못벌리게 했고
나중돼서야 벌릴 수 있었는데 그것도 여자친구가 스스로 벌리고 버티고? 있는게 아니라 제가 다리를 잡고 있어야 합니다... 안그러면 다시 다리를 오므리고요
뒤로도 하고싶고 뭐 다양하게 해보고 싶은데 이런걸 스스로 자세를 유지하고 있으면 부끄럽다면서 뒤로 돌아보라고해도 안돌고 뭐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성욕은 넘치는데 속으로는 ‘또 같은 패턴으로만 하겠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뭐랄까 속으로 하기 전 부터 지치는 느낌..? 이네요
그리고 안그래도 소극적인데 체력까지 적어서 한 5~10분만해도 힘들다고 쉬었다고 하자고 항상 그럽니다... 속으로는 어차피 누워서 가만히만 있는데 뭐가 힘들다는건지 모르겠고요 ㅠ
여자친구가 다 좋은데 항상 이런 관계적인 부분에서는 안맞아서 고민입니다.
어찌보면 이런것도 속궁합일텐데 이래서 속궁합이 중요하다는거구나 싶기도 하고...
또한 같이 자취방에 있을 때 여자친구가 먼저 달려든적도 없고 제가 낮이나 뭐 저녁 먹고나서? 먹기전 등등 이럴땐 항상 못하게 하고
그냥 항상 패턴이 자기전에 같이 누워있으면 제가 키스를하다가 본인도 하고싶으면 받아주고 아니면 못하게 하고 매번 이렇게 흘러갑니다.
여기서 하게 된다고 해도 위에서 말했듯 여러가지 체위를 해보고 싶은데 항상 정상위로만 할 수 있는...
그래서 제가 언젠가 “나랑 하는게 별로야...? 먼저 달려들지도 없고 자세 바꾸려고해도 안되고..” 이런식으로 물으니
“아니 좋은데 나 원래 물 거의 안나오는 편이라 아팠는데 오빠랑 할때는 물 많이 나와서 신기했고 내가 하고싶어도 어차피 오빠가 맨날 달려드니까 달려들 필요가 없고 자세 바꾸면 부끄러워,,” 이런식으로 답하더라고요
립서비스가 아니라면 분명하는거 자체를 싫어하진 않는 모양인데 답답하네요 ㅠ
글이 횡설 수설해서 답답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요약 해 보자면,,
1. 여자친구가 너무 소극적이라서 여러가지 체위를 해보고 싶어서 시도하려고 해도 부끄럽다는거나 힘들어서 쉬자거나 그만하자거나 할때마다 항상 그래서 매번 같은 체위인 정상위로만 해서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 여자친구를 적극적까지는 못바꾸더라도 다양한 체위를 해볼 수 있을까요...?
여자친구가 부끄러워하긴 해도 의지만 있으면 설득하고 달래보기라도 할텐데 본인은 이정도로만으로도 만족하는 모양이니,,, 처음에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싶었지만 시간이 지나도 매번 같은 패턴의 관계때문에 이건 교감을 나누는게 아니라 그냥 제 성욕을 푸는 과정이라고 느껴져서 질린다고 해야하나 지친다고 해야하나 뭐 그러더라고요
이대로 몇달 몇년을 계속 지낼 생각하면 답답하고 뭔가 억울하고,, 그렇다고 이 명분으로 그만 만나자니 뭐라 말 해야할 지도 모르겠고 다른 점은 너무 좋고 그러네요
여러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개정 전 나이로 25 여자친구는 24살 입니다.
여자친구와는 200일쯤 되었고 여자친구는 하는걸 엄청 좋아하는건 아니라서 자주하고 싶어하진 않지만 하게 되면 좋아하는 편입니다.
근데 여자친구와 할때에는 항상 정상위로만 해야해서 고민입니다
체위를 바꾼다고 해도 정상위 자세에서 여자친구 다리를 모은다던지 벌린다던지 그뿐... 심지어 다리를 벌리는것도 초반엔 아예 못벌리게 했고
나중돼서야 벌릴 수 있었는데 그것도 여자친구가 스스로 벌리고 버티고? 있는게 아니라 제가 다리를 잡고 있어야 합니다... 안그러면 다시 다리를 오므리고요
뒤로도 하고싶고 뭐 다양하게 해보고 싶은데 이런걸 스스로 자세를 유지하고 있으면 부끄럽다면서 뒤로 돌아보라고해도 안돌고 뭐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성욕은 넘치는데 속으로는 ‘또 같은 패턴으로만 하겠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뭐랄까 속으로 하기 전 부터 지치는 느낌..? 이네요
그리고 안그래도 소극적인데 체력까지 적어서 한 5~10분만해도 힘들다고 쉬었다고 하자고 항상 그럽니다... 속으로는 어차피 누워서 가만히만 있는데 뭐가 힘들다는건지 모르겠고요 ㅠ
여자친구가 다 좋은데 항상 이런 관계적인 부분에서는 안맞아서 고민입니다.
어찌보면 이런것도 속궁합일텐데 이래서 속궁합이 중요하다는거구나 싶기도 하고...
또한 같이 자취방에 있을 때 여자친구가 먼저 달려든적도 없고 제가 낮이나 뭐 저녁 먹고나서? 먹기전 등등 이럴땐 항상 못하게 하고
그냥 항상 패턴이 자기전에 같이 누워있으면 제가 키스를하다가 본인도 하고싶으면 받아주고 아니면 못하게 하고 매번 이렇게 흘러갑니다.
여기서 하게 된다고 해도 위에서 말했듯 여러가지 체위를 해보고 싶은데 항상 정상위로만 할 수 있는...
그래서 제가 언젠가 “나랑 하는게 별로야...? 먼저 달려들지도 없고 자세 바꾸려고해도 안되고..” 이런식으로 물으니
“아니 좋은데 나 원래 물 거의 안나오는 편이라 아팠는데 오빠랑 할때는 물 많이 나와서 신기했고 내가 하고싶어도 어차피 오빠가 맨날 달려드니까 달려들 필요가 없고 자세 바꾸면 부끄러워,,” 이런식으로 답하더라고요
립서비스가 아니라면 분명하는거 자체를 싫어하진 않는 모양인데 답답하네요 ㅠ
글이 횡설 수설해서 답답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요약 해 보자면,,
1. 여자친구가 너무 소극적이라서 여러가지 체위를 해보고 싶어서 시도하려고 해도 부끄럽다는거나 힘들어서 쉬자거나 그만하자거나 할때마다 항상 그래서 매번 같은 체위인 정상위로만 해서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 여자친구를 적극적까지는 못바꾸더라도 다양한 체위를 해볼 수 있을까요...?
여자친구가 부끄러워하긴 해도 의지만 있으면 설득하고 달래보기라도 할텐데 본인은 이정도로만으로도 만족하는 모양이니,,, 처음에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싶었지만 시간이 지나도 매번 같은 패턴의 관계때문에 이건 교감을 나누는게 아니라 그냥 제 성욕을 푸는 과정이라고 느껴져서 질린다고 해야하나 지친다고 해야하나 뭐 그러더라고요
이대로 몇달 몇년을 계속 지낼 생각하면 답답하고 뭔가 억울하고,, 그렇다고 이 명분으로 그만 만나자니 뭐라 말 해야할 지도 모르겠고 다른 점은 너무 좋고 그러네요
여러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개정 전 나이로 25 여자친구는 24살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