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제대로 내상 입고 옴
여친한테 차이고 지읏 같아서 휴게텔 갔습니다.
문 열고 들어가니 사진이랑 전혀 다른 여자가 반겨줌.
혹시 몰라 이름 확인.
에라 모르겠다 이런 경우는 어차피 흔하니 즐기자~
애무까진 좋았는데
삽입부터 여자가 아프다고 계속 더 깊이 못가게 몸빵 시작.
가슴 터치도 계속 밀어냄
양심 고백하자면 저도 좀 거칠게 하긴 했습니다
후배위에 엉덩이 살짝 때리고
정상위에서 목 조르는 시늉 정도 (솔직히 지금껏 원나잇한 여자들 수십중에 이거 하드하다고 한 여자 한명도 없었음)
근데 여자가 피스톤도 못하게 해서 짜증나서 빼고 실장한테 전화 했습니다.
원래 오늘 계속 컴플레인 들어오던 애다. 안 그래도 자를 예정이다. 담에 오시면 잘 새드리겠다 근데 삽입 했으면 환불은 안된다는 소리를 하길래
"아 돈 버렸다 생각하라는 말씀이시네요. 그럼 제가 리뷰에 어떻게 남겨도 상관 없으시겠어요?" 하니까
"계속 시비 털지 말고 알아서 하세요. 어차피 저희 그런거 다 삭제 가능하거든요" 하고 끊더군요.
그냥 가긴 아쉬워서 이 지읏같은 태국애는 먼 생각을 하고 살까 싶어서 너는 도대체 왜 그러냐 등등 (매우매우 차분하게) 얘기 중에
다시 실장한테 전화 와서
"목 조르셨다면서요"하면서 화를 내더라고요
"아니 손만 갖다 댔는데요?" 하니까
실장이 사과하면서 "목소리만 들어도 그러실 분은 아닌건 알겠는데, 이상하게 트러블 안 일으키셨음 좋겠다." 해서
걍 저도 긁어부스럼 싫어서 "저도 이 친구한테 미안하도 실장님에게도 언성 높여서 죄송하다. 이 친구한테 사과하고 나오겠다"하고 대충 여자한테 사과하고 나왔습니다.
여자 사먹는건 리얼 현타올때만 하는거고 돈 아까워서 휴게텔 1년에 한두번 가는게 다인데..
항상 느끼는건 싼게 비지떡이다.
걍 딸 치고 잤으면 그 돈으로 소고기나 먹는건데...
돌이켜보면 삽입 시작부터 여자가 아프다고 저 존나게 때렸는데 내가 목조르는 시늉 + 엉덩이 살짝 찰싹한거보다 그게 훨씬 쎘을것 같네요
저도 막 잘한건 없는거 같은데 기분 잣같긴 하네요
문 열고 들어가니 사진이랑 전혀 다른 여자가 반겨줌.
혹시 몰라 이름 확인.
에라 모르겠다 이런 경우는 어차피 흔하니 즐기자~
애무까진 좋았는데
삽입부터 여자가 아프다고 계속 더 깊이 못가게 몸빵 시작.
가슴 터치도 계속 밀어냄
양심 고백하자면 저도 좀 거칠게 하긴 했습니다
후배위에 엉덩이 살짝 때리고
정상위에서 목 조르는 시늉 정도 (솔직히 지금껏 원나잇한 여자들 수십중에 이거 하드하다고 한 여자 한명도 없었음)
근데 여자가 피스톤도 못하게 해서 짜증나서 빼고 실장한테 전화 했습니다.
원래 오늘 계속 컴플레인 들어오던 애다. 안 그래도 자를 예정이다. 담에 오시면 잘 새드리겠다 근데 삽입 했으면 환불은 안된다는 소리를 하길래
"아 돈 버렸다 생각하라는 말씀이시네요. 그럼 제가 리뷰에 어떻게 남겨도 상관 없으시겠어요?" 하니까
"계속 시비 털지 말고 알아서 하세요. 어차피 저희 그런거 다 삭제 가능하거든요" 하고 끊더군요.
그냥 가긴 아쉬워서 이 지읏같은 태국애는 먼 생각을 하고 살까 싶어서 너는 도대체 왜 그러냐 등등 (매우매우 차분하게) 얘기 중에
다시 실장한테 전화 와서
"목 조르셨다면서요"하면서 화를 내더라고요
"아니 손만 갖다 댔는데요?" 하니까
실장이 사과하면서 "목소리만 들어도 그러실 분은 아닌건 알겠는데, 이상하게 트러블 안 일으키셨음 좋겠다." 해서
걍 저도 긁어부스럼 싫어서 "저도 이 친구한테 미안하도 실장님에게도 언성 높여서 죄송하다. 이 친구한테 사과하고 나오겠다"하고 대충 여자한테 사과하고 나왔습니다.
여자 사먹는건 리얼 현타올때만 하는거고 돈 아까워서 휴게텔 1년에 한두번 가는게 다인데..
항상 느끼는건 싼게 비지떡이다.
걍 딸 치고 잤으면 그 돈으로 소고기나 먹는건데...
돌이켜보면 삽입 시작부터 여자가 아프다고 저 존나게 때렸는데 내가 목조르는 시늉 + 엉덩이 살짝 찰싹한거보다 그게 훨씬 쎘을것 같네요
저도 막 잘한건 없는거 같은데 기분 잣같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