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 촬영감독을 해보고 싶습니다.
인서울 컴공생이고 갑자기 AV 촬영감독이 하고싶어졌습니다.
1. 이 경우 영화과로 전과 -> 촬영감독 루트 타다면서 커리어 쌓고
2. 일본 워홀 다녀오면서 일본어 실력 늘린 다음에 (현재N3)
3. 대형 기획사에 지원한다.
가 맞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들?
1. 이 경우 영화과로 전과 -> 촬영감독 루트 타다면서 커리어 쌓고
2. 일본 워홀 다녀오면서 일본어 실력 늘린 다음에 (현재N3)
3. 대형 기획사에 지원한다.
가 맞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