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 처음 가봤어요
백수라서 제가 골랐던데는 빠꾸먹고 다른 곳 찾아서 아무나 골라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여성분 반응이 너무 차갑더라고요..
동남아 여성분이신데 말투도 되게 차갑고, 젖꼭지 만지니까 못 만지게 하더라구요..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면서 화냈어요...
솔직히 제 고추가 얇아서 그런지, 콘돔 때문에 그런지 삽입하고 진짜 별 느낌 없었습니다.. ㅠㅠ
아무튼 별 감흥이 없으니까 발기도 많이 풀려서 여자가 자기 별로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아니라고 좋다고 대답했는데
발기 잘 안돼서 여자친구랑 어떻게 하냐고, 이게 뭐냐고 핀잔 들었습니다. 한 서너번은 반복해서 말한거 같네요
그리고 아무튼 아무 말 없이 죽은 꼬추 계속 딸쳐주는데 여자도 안쓰럽고, 저도 안쓰러워서 그냥 나왔습니다.
아... 슬프네요. 연애는 글렀는데 평생 야동이나 보면서 혼자 해야하니 싶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여성분 반응이 너무 차갑더라고요..
동남아 여성분이신데 말투도 되게 차갑고, 젖꼭지 만지니까 못 만지게 하더라구요..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면서 화냈어요...
솔직히 제 고추가 얇아서 그런지, 콘돔 때문에 그런지 삽입하고 진짜 별 느낌 없었습니다.. ㅠㅠ
아무튼 별 감흥이 없으니까 발기도 많이 풀려서 여자가 자기 별로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아니라고 좋다고 대답했는데
발기 잘 안돼서 여자친구랑 어떻게 하냐고, 이게 뭐냐고 핀잔 들었습니다. 한 서너번은 반복해서 말한거 같네요
그리고 아무튼 아무 말 없이 죽은 꼬추 계속 딸쳐주는데 여자도 안쓰럽고, 저도 안쓰러워서 그냥 나왔습니다.
아... 슬프네요. 연애는 글렀는데 평생 야동이나 보면서 혼자 해야하니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