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방금 일어난 일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사건을 말하자면.. 오늘 저녁에 여자친구랑 집에서 한잔하고 자려는 도중에
제가 여자친구에게 오늘 자고가도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갑자기 정색하고
옷을 갈아입고 가는거에요 엘베까지 갔는데 따라오지마라고 먼저 가버리고..
진짜 벙찌다가 바로 들어와서 통화했는데 술먹을땐 아무말 없다가 자려니까 그런말하냐며..
왜 그전까진 한마디 말도 없다가 다먹고 자려니 말을 하냐며..
뭐.. 먹는도중에 생각없었던건 인정합니다.. 그러다 문득 여자친구 집에서 걱정하진 않을까.. 생각이 나서 물어본건데..
이렇게까지 바로 정색하고 화날줄은 정말 몰랐네요.. 여자친구 집이 걸어서 5분거리거든요..
평소 같이 밖에서 먹고 들어갈때도 늦으면 이시간 되는데.. 그래서 먹을땐 생각 안났지만 다먹고 자려고 가려는 여친 보고 생각이 나 물어본건데요..
그럴거였음 중간에 제가 술도먹고 늦었는데 자고가도 괜찮냐고 안물어봤지 않냐며..
이 말도 맞는 말이죠.. 근데 먹을 당시는 생각이 안났다는거.. 그러다 정말 걱정돼서 물어봤는데 이런 분위기가..
어떤 분위기인지 아시려나요.. 이 '생각'이라는 점으로 인해서 최근 다툼이 잦긴 했습니다..
저도 지금 술먹고 글 적는거라 두서없이 적는점 죄송합니다..
결론은 제가 여자친구에게 어떻게 풀어서 얘기를 해야될까요..? 정말 어렵고 힘드네요..
제가 여자친구에게 오늘 자고가도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갑자기 정색하고
옷을 갈아입고 가는거에요 엘베까지 갔는데 따라오지마라고 먼저 가버리고..
진짜 벙찌다가 바로 들어와서 통화했는데 술먹을땐 아무말 없다가 자려니까 그런말하냐며..
왜 그전까진 한마디 말도 없다가 다먹고 자려니 말을 하냐며..
뭐.. 먹는도중에 생각없었던건 인정합니다.. 그러다 문득 여자친구 집에서 걱정하진 않을까.. 생각이 나서 물어본건데..
이렇게까지 바로 정색하고 화날줄은 정말 몰랐네요.. 여자친구 집이 걸어서 5분거리거든요..
평소 같이 밖에서 먹고 들어갈때도 늦으면 이시간 되는데.. 그래서 먹을땐 생각 안났지만 다먹고 자려고 가려는 여친 보고 생각이 나 물어본건데요..
그럴거였음 중간에 제가 술도먹고 늦었는데 자고가도 괜찮냐고 안물어봤지 않냐며..
이 말도 맞는 말이죠.. 근데 먹을 당시는 생각이 안났다는거.. 그러다 정말 걱정돼서 물어봤는데 이런 분위기가..
어떤 분위기인지 아시려나요.. 이 '생각'이라는 점으로 인해서 최근 다툼이 잦긴 했습니다..
저도 지금 술먹고 글 적는거라 두서없이 적는점 죄송합니다..
결론은 제가 여자친구에게 어떻게 풀어서 얘기를 해야될까요..? 정말 어렵고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