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애기2명 유부남이에요 / 섹스리스 얘기입니다.
첫째낳고, 둘째임신하고난뒤 한번도 안한게
지금 1년이 넘은것같아요
이젠 혼자하는게 더 편해진것도 사실이구요
여자는 나이들면 성욕이 오른다길래 몇번 추파던쳤는데도
별 호응이없어서 그냥 그렇게 지나갑니다
근데 가끔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때가있는데
결혼까지했는데 하고싶다고 얘기하는게 감정구걸 같기도하고
예전에 까였던 이력까지있어서 그때 생각하면 별감정이 다들고 결혼의 회의감까지 왔던 기억이 있네요
결혼전에는 그래도 주기적으로 새로운사람도 만나고 여자는 아쉽지않게 만났는데 라는 생각까지요
그렇다고 새로운사람만나는건 또 싫어서
돈주고하면 이게 그래도 아닌걸까요 ?
지금 1년이 넘은것같아요
이젠 혼자하는게 더 편해진것도 사실이구요
여자는 나이들면 성욕이 오른다길래 몇번 추파던쳤는데도
별 호응이없어서 그냥 그렇게 지나갑니다
근데 가끔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때가있는데
결혼까지했는데 하고싶다고 얘기하는게 감정구걸 같기도하고
예전에 까였던 이력까지있어서 그때 생각하면 별감정이 다들고 결혼의 회의감까지 왔던 기억이 있네요
결혼전에는 그래도 주기적으로 새로운사람도 만나고 여자는 아쉽지않게 만났는데 라는 생각까지요
그렇다고 새로운사람만나는건 또 싫어서
돈주고하면 이게 그래도 아닌걸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