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트러블
저는 28살이며 살면서 가출해본적 사고치는거 없이 조용히 잘 살아온 사람입니다.
아버지는 작은 전기 공사업 사업을 하고 있으시고 저도 아버지 회사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주 4~5회는 술을 드시고 집에 들어오시고 절대 가정적이지 않고 가부장적이며 무조건 자신말에는 따라야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며 무조건 가족들은 예예 해야하는 가정입니다.
어머니는 항상 시어머니와 20년은 넘게 모시고 살아가며 아버지가 하는 모든 투정을 다 그러려니 하고 이해하고 넘어가셔왔습니다.
그러다 오늘도 술 한잔 하시고 들어와서는 큰소리치시며 가족들 말 한마디 한마디에 꼬투리를 잡고 화를 악착같이내며 다들 집에서 나가라길래
한번도 한적없는 반항으로 어머니 손잡고 나와 드라이브 시켜드리고 좋은 숙소 잡아서 눈물 보이시는 어머니 위로를 해드리긴했지만...
내일 아버지께 출근을 해서 잘 풀어가야할지
어니면 이대로 그냥 나몰라라 하고 그냥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하고 보내야할지 고민이네요
아버지는 작은 전기 공사업 사업을 하고 있으시고 저도 아버지 회사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주 4~5회는 술을 드시고 집에 들어오시고 절대 가정적이지 않고 가부장적이며 무조건 자신말에는 따라야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며 무조건 가족들은 예예 해야하는 가정입니다.
어머니는 항상 시어머니와 20년은 넘게 모시고 살아가며 아버지가 하는 모든 투정을 다 그러려니 하고 이해하고 넘어가셔왔습니다.
그러다 오늘도 술 한잔 하시고 들어와서는 큰소리치시며 가족들 말 한마디 한마디에 꼬투리를 잡고 화를 악착같이내며 다들 집에서 나가라길래
한번도 한적없는 반항으로 어머니 손잡고 나와 드라이브 시켜드리고 좋은 숙소 잡아서 눈물 보이시는 어머니 위로를 해드리긴했지만...
내일 아버지께 출근을 해서 잘 풀어가야할지
어니면 이대로 그냥 나몰라라 하고 그냥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하고 보내야할지 고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