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상담.. 여러 의견 부탁드립니다
저희 친가 부모님이 총7가구 사는
다세대주택에 사십니다
그중 2세대가 강아지를 키우는데
그건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잘 짖지도 않고 저희 부모님 포함
다른 집들도 강아지를 좋아라 하는 것 같구요
근데 엘레베이터에 강아지 털비린내(?)라고
해야 할까요? 그런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한달에 한두번 가는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했는데 부모님도 냄새 심한걸 인지하고
계셨더라구요
이웃간에 분란만들고ㅠ싶지 않으셔서 암말도
안하고 그냥 참고 사시는데
제가 못참겠더라구요 ㅜㅜ
좋게좋게 기분안나쁘게 메모 적어 붙여놓을까
했더니 어머니가 말리셔서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정중히 부탁조로 글 써붙여 좋는게
최선일거 같은데 다른 방도가 있을까요?
요새 이웃간 다툼에 칼부림도 나는 세상이라
부모님이 괜한짓 말라시는데
제가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냄새는 진짜 마스크를 쓰고있어도
코를 찌를 정도로 심합니다 ㅜㅜ
다세대주택에 사십니다
그중 2세대가 강아지를 키우는데
그건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잘 짖지도 않고 저희 부모님 포함
다른 집들도 강아지를 좋아라 하는 것 같구요
근데 엘레베이터에 강아지 털비린내(?)라고
해야 할까요? 그런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한달에 한두번 가는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했는데 부모님도 냄새 심한걸 인지하고
계셨더라구요
이웃간에 분란만들고ㅠ싶지 않으셔서 암말도
안하고 그냥 참고 사시는데
제가 못참겠더라구요 ㅜㅜ
좋게좋게 기분안나쁘게 메모 적어 붙여놓을까
했더니 어머니가 말리셔서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정중히 부탁조로 글 써붙여 좋는게
최선일거 같은데 다른 방도가 있을까요?
요새 이웃간 다툼에 칼부림도 나는 세상이라
부모님이 괜한짓 말라시는데
제가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냄새는 진짜 마스크를 쓰고있어도
코를 찌를 정도로 심합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