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회사 그만두고 싶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장문)
안녕하세요 중소기업다니는 평범한 남자입니다
여러 연령대의 회원님들도 계시고, 이런 고민들이 간간히 올라오는걸 보고 제 깊은 고민에 조언을 듣고 싶어서 글한번 남겨봅니다
최근에 다른 업종으로의 이직을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회사의 조건이나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좋은데 직속상사가 너무 힘이 듭니다
상사가 귀찮은 일은 저에게 몰아주고 괜찮고 간편한 일은 자기가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 업무에 필요한 부분이라 물어보면 짜증과 성질로 돌아옵니다
틀린걸 지적받기 싫어서 그러나 싶었는데, 사수가 틀려서 제 업무에 영향이 오면 수습하는건 또 제 일입니다. 틀렸다고 지적해본 적도 없구요ㅠㅠ
관리감독이란 말아래 자신은 아무것도 안하려 합니다
상사의 언어습관도 문제입니다 장난으로라도 지나가는 말 할때 욕섞인 말을 하거나 폭언을 하는데 그러지마라 그만좀하라면 잠시 1시간 입 다물지..기분풀리면 도돌이 표입니다
또 항상 누굴 까대면서 대화의 물꼬를 트려한다거나 뒷담화할때 입에 담지 못할 말을 합니다
감사받는 공문서를 위조하라고 종용하거나..
연차못쓰게 하고 주말근무 시간외업무도 강요합니다
술담배유흥 강요는 기본입니다
상사 마인드는 돈주고 시키는데 뭐가 불만이냐 라는식인데 그돈 너 주머니에서 나오는거 아니잖아라고 뱉고싶은거 하루에도 몇번 참습니다
그래도 잔업 특근강요덕분에 원천징수가 5000넘게 찍히는데
사는거 같지가 않을때가 많습니다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어서 그러나 아니면 일을 못하나 싶었는데
일도 제대로 하고있고 옆 부서 사람들보면 제가 과잉의전을 한다는거보니 일못하거나 제가 개념이 없는건 아닌것같다고 느낍니다
인사계도 없는 소규모기업이라 말할사람도 없고 결정적으로 전 이 업무에 맞지않는거 같다고 느껴집니다
변변치 못한 스펙에 이정도 연봉 힘든거 아는데....고민이 깊네요
조언좀부탁드립니다
여러 연령대의 회원님들도 계시고, 이런 고민들이 간간히 올라오는걸 보고 제 깊은 고민에 조언을 듣고 싶어서 글한번 남겨봅니다
최근에 다른 업종으로의 이직을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회사의 조건이나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좋은데 직속상사가 너무 힘이 듭니다
상사가 귀찮은 일은 저에게 몰아주고 괜찮고 간편한 일은 자기가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 업무에 필요한 부분이라 물어보면 짜증과 성질로 돌아옵니다
틀린걸 지적받기 싫어서 그러나 싶었는데, 사수가 틀려서 제 업무에 영향이 오면 수습하는건 또 제 일입니다. 틀렸다고 지적해본 적도 없구요ㅠㅠ
관리감독이란 말아래 자신은 아무것도 안하려 합니다
상사의 언어습관도 문제입니다 장난으로라도 지나가는 말 할때 욕섞인 말을 하거나 폭언을 하는데 그러지마라 그만좀하라면 잠시 1시간 입 다물지..기분풀리면 도돌이 표입니다
또 항상 누굴 까대면서 대화의 물꼬를 트려한다거나 뒷담화할때 입에 담지 못할 말을 합니다
감사받는 공문서를 위조하라고 종용하거나..
연차못쓰게 하고 주말근무 시간외업무도 강요합니다
술담배유흥 강요는 기본입니다
상사 마인드는 돈주고 시키는데 뭐가 불만이냐 라는식인데 그돈 너 주머니에서 나오는거 아니잖아라고 뱉고싶은거 하루에도 몇번 참습니다
그래도 잔업 특근강요덕분에 원천징수가 5000넘게 찍히는데
사는거 같지가 않을때가 많습니다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어서 그러나 아니면 일을 못하나 싶었는데
일도 제대로 하고있고 옆 부서 사람들보면 제가 과잉의전을 한다는거보니 일못하거나 제가 개념이 없는건 아닌것같다고 느낍니다
인사계도 없는 소규모기업이라 말할사람도 없고 결정적으로 전 이 업무에 맞지않는거 같다고 느껴집니다
변변치 못한 스펙에 이정도 연봉 힘든거 아는데....고민이 깊네요
조언좀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