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파트너가 서로 아는 지인한테 이야기 했다는 후기입니다.
오늘 저녁 대뜸 보고싶지않냐는 연락이 왔었는데,
무시할까 싶다가도 일단 이야기는 해야겠더라구요.
저는 왜 남들한테 너랑 나랑 어떤 사이인지 이야기 했냐고 묻는 입장이었고,
파트너는 너에 대해 안좋은 이야기는 없었다라는 말만 오가다가
제가 ‘그래서 사과 할 마음은 없냐’라 말하니 그제서야 미안하다 하네요. 지금은 자기 상태 메시지부터해서 온갖 sns에 속상해서 술 마시고 있다고 티내고 있습니다.
마무리라 하기엔 아직 찝찝한데, 곧 정리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랑 파트너 모두 미혼입니다.
무시할까 싶다가도 일단 이야기는 해야겠더라구요.
저는 왜 남들한테 너랑 나랑 어떤 사이인지 이야기 했냐고 묻는 입장이었고,
파트너는 너에 대해 안좋은 이야기는 없었다라는 말만 오가다가
제가 ‘그래서 사과 할 마음은 없냐’라 말하니 그제서야 미안하다 하네요. 지금은 자기 상태 메시지부터해서 온갖 sns에 속상해서 술 마시고 있다고 티내고 있습니다.
마무리라 하기엔 아직 찝찝한데, 곧 정리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랑 파트너 모두 미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