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사회초년생 군인인데 질문이 있슴다...
제가 외출 나가서 부산 서면에 갔는데 폰팔이가 필름 무료로 붙여준다고 저를 대리점 안으로 데려갔어요. 데려가서 아무말 없이 필름 붙여주다가 갑자기 저한테 개통사 고객등급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서 제가 모른다고 했더니 본인이 알려준다고 번호랑 생년월일 알려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알려줬고요. 알려줘서 그 직원이 고객등급 확인하는 순간 그때 순간적으로 이거 호객행위구나 느낌이 와서 급한일 있다하고 그냥 나왔어요. 인생선배 형님들 그 직원이 아는 건 제 전화번호와 생년월일 뿐인데 이거 문제가 될 수 있나요? 너무 찝찝하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