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써보네요! 선배님들 고민상담 (푸념)
현재 31살..
대학 졸업 후, 전공을 살리자니 내키지 않아서;
20대 중반때부터 다양한 영업을 배우고 겪으며 밑바닥에서부터 정점을 찍어보기도 하고
코로나로 힘든 시기도 겪어보면서
’좋은 경험이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경험이 아니었기에 값졌다.’ 하는데
열심히 살면서 부딪히고 깨져보기에 가장 좋을때라지만
현실적으로 지금 남은건
국민연금 체납 500만원 정도와 1000만원 정도의 빚이네요..
자기 경영이 안되고
순수히 들어오는 돈 그냥 다 새어나가버리게 되는 개념을 가지고 살았어서,
이제라도 스스로 재무설계 제대로해서 살아가보려합니다.
그러던 차에 연금공단에서 체납된 연금액으로 인해 압류예정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 정도의 금액으로도 실제로 압류 사례가 있다고 알고 계시거나 경험해보신 선배님들 계실까요..?
대학 졸업 후, 전공을 살리자니 내키지 않아서;
20대 중반때부터 다양한 영업을 배우고 겪으며 밑바닥에서부터 정점을 찍어보기도 하고
코로나로 힘든 시기도 겪어보면서
’좋은 경험이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경험이 아니었기에 값졌다.’ 하는데
열심히 살면서 부딪히고 깨져보기에 가장 좋을때라지만
현실적으로 지금 남은건
국민연금 체납 500만원 정도와 1000만원 정도의 빚이네요..
자기 경영이 안되고
순수히 들어오는 돈 그냥 다 새어나가버리게 되는 개념을 가지고 살았어서,
이제라도 스스로 재무설계 제대로해서 살아가보려합니다.
그러던 차에 연금공단에서 체납된 연금액으로 인해 압류예정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 정도의 금액으로도 실제로 압류 사례가 있다고 알고 계시거나 경험해보신 선배님들 계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