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에 관한 고민
올해 3월부터 플랫폼개발에 취업?을 해서 지금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희는 디자이너 1 프론트 1 백엔드1 저를 포함하여 4명에서 개발중에 있는 상태입니다.
저는 처음에 ui/ux 디자이너로 뽑힌 상태이고, 도중에 여러 일을 도맡아 하는 상태입니다.(웹개발 기획,프론트,퍼블리싱 등등)
제가 지금 진행중인 작업은 와이어프레임 및 기획서 제작인데 (웹페이지 대략 70-80페이지)
맡은 업무가 많지만 일하는 시간은 하루 6시간이라서 신입으로 들어온 저에게 너무나 벅차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런데 디자이너분이 대기업에서 경력이 20-30년이신분이셔서, 저의 작업속도나 기획문서정리등 답답해하시는걸 표출하시고, 제가 손이 느리다고 대표님께 보고를 했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디자이너님께 맞추어 최대한 하려고 했지만, 점점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해오셔서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서론이 길어졌네요.
제가 저번에 코로나에 걸리고 대표님께 퇴사에대해 말씀 드렸었는데
(이유는 제가 맡은 직책에 대한 회의감,코로나로 인한 건강 악화)
코로나에 대해선 믿어주시지않았고, 직책에 대한것도 해결해주시겠다고 했지만,해결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퇴사에대해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까 고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ㅠㅠ
우선 저희는 디자이너 1 프론트 1 백엔드1 저를 포함하여 4명에서 개발중에 있는 상태입니다.
저는 처음에 ui/ux 디자이너로 뽑힌 상태이고, 도중에 여러 일을 도맡아 하는 상태입니다.(웹개발 기획,프론트,퍼블리싱 등등)
제가 지금 진행중인 작업은 와이어프레임 및 기획서 제작인데 (웹페이지 대략 70-80페이지)
맡은 업무가 많지만 일하는 시간은 하루 6시간이라서 신입으로 들어온 저에게 너무나 벅차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런데 디자이너분이 대기업에서 경력이 20-30년이신분이셔서, 저의 작업속도나 기획문서정리등 답답해하시는걸 표출하시고, 제가 손이 느리다고 대표님께 보고를 했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디자이너님께 맞추어 최대한 하려고 했지만, 점점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해오셔서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서론이 길어졌네요.
제가 저번에 코로나에 걸리고 대표님께 퇴사에대해 말씀 드렸었는데
(이유는 제가 맡은 직책에 대한 회의감,코로나로 인한 건강 악화)
코로나에 대해선 믿어주시지않았고, 직책에 대한것도 해결해주시겠다고 했지만,해결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퇴사에대해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까 고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