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이런경우라면 재회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다는 의미가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는데
본인이 무엇인가 걸리는 부분이 있다는 얘기고 그로인해 이후 연애의 지속을 고민한다는 건데
끝이 보이는 연애를 굳이 해야되나 싶습니다.
해보고 후회하라는 말도 맞지만, 어찌보면 시간낭비라고 생각해 저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예외로 둘중 한사람이 또는 두분 모두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기로 약속하고 재회한다면 한번쯤은 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이런 고민을 하는 이유는
1. 다시 만났을때 상대의 어떤 단점이나 사귀면서 힘들었던 점을 다시 겪어야 하니까,
2. 이미 헤어지고 다른 남자랑도 연애를 했기 때문에 무너진 신뢰감
둘중 하나이거나 둘다일 것 같습니다
1번은 본인이 그런걸 다 감수하고도 다시 만나고 싶은지를 고민하면 해결 될 것 같고
2번은 사귀면서 계속 신뢰를 할 수 있는지 지켜보는 방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