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현충원 왔습니다
오늘 문뜩 저를 길러주신 조부모님 생각이나서 두시간 걸려 대전 현충원에 왔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못들려서 마음이 무거웠는데 오늘 오게 됐네요.
안온지 오래 되다보니 묘비찾기도 힘들었고 색이 다 바랜 조화를 보니 더욱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할아버지 드릴 소주 한병, 할머니 드릴 막걸리 한병, 조화 꽃다발 새로 사서 갈아 드리고 앞에서 한참 울다가 왔습니다.
그래도 울고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네요.
아씨 회원님들도 주변에 소중한 분들 살아계실때 더욱 잘해드리세요!
곁에 없을때는 잘해드리고 싶어도 못해드리잖아요 ..
비도 오고 센치해져서 주저리 써봤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맛있는거 많이 드시구요!!!
다들 항상 행복하세요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못들려서 마음이 무거웠는데 오늘 오게 됐네요.
안온지 오래 되다보니 묘비찾기도 힘들었고 색이 다 바랜 조화를 보니 더욱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할아버지 드릴 소주 한병, 할머니 드릴 막걸리 한병, 조화 꽃다발 새로 사서 갈아 드리고 앞에서 한참 울다가 왔습니다.
그래도 울고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네요.
아씨 회원님들도 주변에 소중한 분들 살아계실때 더욱 잘해드리세요!
곁에 없을때는 잘해드리고 싶어도 못해드리잖아요 ..
비도 오고 센치해져서 주저리 써봤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맛있는거 많이 드시구요!!!
다들 항상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