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군대 후방십자인대 파열 & 전역?
동생이 병사 생활 중입니다
1월 중 훈련준비 중에 무릎을 다쳐서 훈련 중에는 열외로 거의 쉬고,
당시 X-ray만 찍었을 때 뼈는 이상 없어서 추가로 MRI는 찍지 않았답니다.
5월 초반에 부대에서 넘어져서 동일한 부위를 다친 후 다음 날 아침 무릎이 부어 민간병원 MRI를 찍은 결과,
후방십자인대 파열 및 주변 부위 손상으로 예상이 되다고 합니다.
(완전 파열로 예상)
부대에서나 국군병원에서도 너무나 당연하게 전역 절차를 안내하는 상황입니다.
부기가 완전히 빠지지 않아 관절 이탈 범위 및 가동 범위 등을 확인할 수 없으나 수술하려고 예약한 병원에서는 지금도 관절이 밀리는 범위가 10mm 이상으로 이미 수술은 확실시 되었습니다.
(1월 훈련 때 일부 손상이 예상되고 동일부위 손상으로 더 크게 다친 것으로 예상함)
문제는 현재 상병으로 24년 2월은 돼야 전역입니다.
의병전역을 했을 때 병장 만기 전역이 아닌 것이 차후 불이익이 될 수 있으리란 우려가 걱정이 되는 상황입니다.
요즘에는 그런 거 별로 영향 없다, 그런 말들이 들리긴 하지만 병장 만기 전역과 의병 전역이란 둘만을 놓고 비교한다면 알게 모르게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은 돼서요.
현재 상태라면 민간병원에서 수술 후에 퇴원을 하고 국군병원에서 심사를 받고 전역이 될 것 같은데 만약 만기 전역을 하고자 한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수술을 하더라도 최소 6개월 이상은 재활이 필요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여러 정보를 찾아보니 다른 부대로 전출을 가서 보내다가 전역하는 케이스도 있는 것 같고, 민간병원에서 수술한 건이라 국군병원의 장기 입원은 안 되는지 등등 궁금한 것이 많아 여러 의견을 들을 수 있는 avsee에 여쭤봅니다.
1월 중 훈련준비 중에 무릎을 다쳐서 훈련 중에는 열외로 거의 쉬고,
당시 X-ray만 찍었을 때 뼈는 이상 없어서 추가로 MRI는 찍지 않았답니다.
5월 초반에 부대에서 넘어져서 동일한 부위를 다친 후 다음 날 아침 무릎이 부어 민간병원 MRI를 찍은 결과,
후방십자인대 파열 및 주변 부위 손상으로 예상이 되다고 합니다.
(완전 파열로 예상)
부대에서나 국군병원에서도 너무나 당연하게 전역 절차를 안내하는 상황입니다.
부기가 완전히 빠지지 않아 관절 이탈 범위 및 가동 범위 등을 확인할 수 없으나 수술하려고 예약한 병원에서는 지금도 관절이 밀리는 범위가 10mm 이상으로 이미 수술은 확실시 되었습니다.
(1월 훈련 때 일부 손상이 예상되고 동일부위 손상으로 더 크게 다친 것으로 예상함)
문제는 현재 상병으로 24년 2월은 돼야 전역입니다.
의병전역을 했을 때 병장 만기 전역이 아닌 것이 차후 불이익이 될 수 있으리란 우려가 걱정이 되는 상황입니다.
요즘에는 그런 거 별로 영향 없다, 그런 말들이 들리긴 하지만 병장 만기 전역과 의병 전역이란 둘만을 놓고 비교한다면 알게 모르게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은 돼서요.
현재 상태라면 민간병원에서 수술 후에 퇴원을 하고 국군병원에서 심사를 받고 전역이 될 것 같은데 만약 만기 전역을 하고자 한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수술을 하더라도 최소 6개월 이상은 재활이 필요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여러 정보를 찾아보니 다른 부대로 전출을 가서 보내다가 전역하는 케이스도 있는 것 같고, 민간병원에서 수술한 건이라 국군병원의 장기 입원은 안 되는지 등등 궁금한 것이 많아 여러 의견을 들을 수 있는 avsee에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