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꼬여버린 직장생활
작년쯤 직장에서 여상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끝이 좋진 않았죠. 그래도 회사생활은 할만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이 상사가 제여친의 존재를 알았습니다
현 여친은 같은 직장을 다니다 수개월 전에 그만 뒀거든요.
헤어지고 만난건데
이 상사가 저를 미친듯이 물고 늘어집니다.
나랑 양다리는 아니었지 ? 라며 갑자기
절 불러서 묻고 따지고
나랑 사귀었다는거 니 여친도 아니 ?
다른 동료들도 알아 ? 이렇게 묻고는
저는 다른 동료들에게 얘기하지도 않았죠
헌데 더 큰 문제는 제 직상생활이 꼬여버린 겁니다
초과근무를 해야지만 월 급여가 많이 오르는데
초과도 없이 정시퇴근으로 집에 보내버리고
너의
태도가 작년 부터 좋지 않았는데 그 시점이 니가 현 여친이랑 썸타고 꽁냥 거렸을 때 인거 같다 . 화가 난다. 넌 나한테 미안하지도 않니.
이러면서 저를 괴롭힙니다.
말로서 저를 괴롭힌건 이게 전부인데
작년에 제가 상사에게 말실수를 조금 했었거든요.
그걸 들먹이며 그 때 이후로 나는 내 부하직원들이 호구로 생각한다며
저를 엄청 질타 했습니다.
헤어지고 나니
왜 저딴 년을 내가 만났을까 엄청 후회 되고요 .
꽤 연상녀에 돌싱녀를 만나본 제가 참 후회스럽습니다
이직을 해야할지 참 고민이 큽니다
월권행사도 적당히 해야지 너무 지나치고 힘드네요
여기직장 다니면서 그년이랑 결혼하면 진짜 죽여버린다고
협박 까지 합니다.
아 .. 너무 힘이
드는데 그만두고 구직하는건 너무 싫고
이럴땐 어찌
해야하나요.
솔직히 지금 회사에서 여상사랑 사귀었던건 진짜 아무도 모르는 상태고 제가 현 여친이 누군지는 다들 아는 상태인데
지금 결혼할 사람에게 내 과거에 만난사람이 여상사였다 라고 알아도 상관은 없지만 너무 쪽팔릴거 같아요.
그냥 맘 같아선 확 까발리고
월권행사를 내게 하는 이유가 나의 태도만은 아니고
전에 사귀었던 사이라 원한 품고 하는 행동이다
라고 인사과에 신고하고 싶을 지경입니다
아 정말 속도 마음도 불편해서
요즘 밥도 안넘어가네요
물론 그 끝이 좋진 않았죠. 그래도 회사생활은 할만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이 상사가 제여친의 존재를 알았습니다
현 여친은 같은 직장을 다니다 수개월 전에 그만 뒀거든요.
헤어지고 만난건데
이 상사가 저를 미친듯이 물고 늘어집니다.
나랑 양다리는 아니었지 ? 라며 갑자기
절 불러서 묻고 따지고
나랑 사귀었다는거 니 여친도 아니 ?
다른 동료들도 알아 ? 이렇게 묻고는
저는 다른 동료들에게 얘기하지도 않았죠
헌데 더 큰 문제는 제 직상생활이 꼬여버린 겁니다
초과근무를 해야지만 월 급여가 많이 오르는데
초과도 없이 정시퇴근으로 집에 보내버리고
너의
태도가 작년 부터 좋지 않았는데 그 시점이 니가 현 여친이랑 썸타고 꽁냥 거렸을 때 인거 같다 . 화가 난다. 넌 나한테 미안하지도 않니.
이러면서 저를 괴롭힙니다.
말로서 저를 괴롭힌건 이게 전부인데
작년에 제가 상사에게 말실수를 조금 했었거든요.
그걸 들먹이며 그 때 이후로 나는 내 부하직원들이 호구로 생각한다며
저를 엄청 질타 했습니다.
헤어지고 나니
왜 저딴 년을 내가 만났을까 엄청 후회 되고요 .
꽤 연상녀에 돌싱녀를 만나본 제가 참 후회스럽습니다
이직을 해야할지 참 고민이 큽니다
월권행사도 적당히 해야지 너무 지나치고 힘드네요
여기직장 다니면서 그년이랑 결혼하면 진짜 죽여버린다고
협박 까지 합니다.
아 .. 너무 힘이
드는데 그만두고 구직하는건 너무 싫고
이럴땐 어찌
해야하나요.
솔직히 지금 회사에서 여상사랑 사귀었던건 진짜 아무도 모르는 상태고 제가 현 여친이 누군지는 다들 아는 상태인데
지금 결혼할 사람에게 내 과거에 만난사람이 여상사였다 라고 알아도 상관은 없지만 너무 쪽팔릴거 같아요.
그냥 맘 같아선 확 까발리고
월권행사를 내게 하는 이유가 나의 태도만은 아니고
전에 사귀었던 사이라 원한 품고 하는 행동이다
라고 인사과에 신고하고 싶을 지경입니다
아 정말 속도 마음도 불편해서
요즘 밥도 안넘어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