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알게된 여자와 썸&쌈 그 중간 어디쯤
오톡방에서 벙쳐서 만나게 된 여자하고 번호교환하고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빠른이라 한살 어린데 그냥 학번이 같아서 친구먹기로 했어요.
저보다 키가 4~5cm 큰 여자인데, 리액션도 좋고 갠톡도 안 끊기고 잘 이어가고 있습니다.
카톡 답장 주기는 5~30분 내외 입니다. 서로 일하느라 바쁘면 1시간까지 간적도 있긴 해요.
지난 주 토요일에 모임에도 제가 나오라고 했는데, 나왔고 일요일도 모임이 있었는데
가기 싫어하는 눈치길래, 가지말고 나랑 놀자 했더니 알았다고 했습니다.
결국 몸살이 와서 못봤지만, 이번주 일요일에 보기로 한 상태입니다.
그래도 여자가 아예 관심이 없다면, 굳이 연락을 이어갈 이유도 그리고 시간과 돈을 들여 만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연락하며 만나고 타이밍 보는게 좋을까요? 느낌이 나쁘진 않은데 저도 나름에 준비하는게 있고
상대방이 저보다 키가 큰게 좀 걸리는 하지만, 나름 저도 로이킴? 이이경? 여하튼 닮은꼴들이 좀 있는 편인데
오랜만에 이런 설레이는 감정이 드니 만감이 교차해서 끄적여 봅니다..
빠른이라 한살 어린데 그냥 학번이 같아서 친구먹기로 했어요.
저보다 키가 4~5cm 큰 여자인데, 리액션도 좋고 갠톡도 안 끊기고 잘 이어가고 있습니다.
카톡 답장 주기는 5~30분 내외 입니다. 서로 일하느라 바쁘면 1시간까지 간적도 있긴 해요.
지난 주 토요일에 모임에도 제가 나오라고 했는데, 나왔고 일요일도 모임이 있었는데
가기 싫어하는 눈치길래, 가지말고 나랑 놀자 했더니 알았다고 했습니다.
결국 몸살이 와서 못봤지만, 이번주 일요일에 보기로 한 상태입니다.
그래도 여자가 아예 관심이 없다면, 굳이 연락을 이어갈 이유도 그리고 시간과 돈을 들여 만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연락하며 만나고 타이밍 보는게 좋을까요? 느낌이 나쁘진 않은데 저도 나름에 준비하는게 있고
상대방이 저보다 키가 큰게 좀 걸리는 하지만, 나름 저도 로이킴? 이이경? 여하튼 닮은꼴들이 좀 있는 편인데
오랜만에 이런 설레이는 감정이 드니 만감이 교차해서 끄적여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