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금 쪼잔한가 소심한가.. 유흥비
살면서 남자 유흥 즐길수 있다 생각하는데
20대후30초 신입임 ㅈ소 월급 180 사수 30대후40초
입사한지 한달좀안됨 사수 어떤성격인지 정확히는 모르나 나랑 잘 안맞는데 걍 누구든 배울 게 있겠지 하면서 다닙니다.
술한잔 하자길래 1차 맛있게 술적당히 먹고나옴 계산은 사수 5~6만원정도 나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1차 맛있게먹고 노래방가자길래 가기싫은데 뭐 사회생활이니 하면서 노래방 감
그날따라 20~30대 아가씨 없다해서 걍 최대한 맞춰서 불러달라고 함
사수옆에 40즈음 내옆에 50대할머니
ㄱㅊ 서지도 않고 걍 아무 느낌도없음 걍 그냥저냥 2시간 억지로 놀다 나옴 후회 존나함 제가 계산 했고,
나와서 간단하게 국밥한그릇 먹고 나와서 집갈 준비를 했습니다.
차는 각자 끌고와 도보 30~40분정도거리에 있고
택시부른다고 택시를 부르고있는데 사수가 안보임
뭐지 싶어서 전화하니 왜 안따라왔녜 뭔소린가 싶어 나는 택시부른다고 택시타고 가자했었다 하니
사수가 걍 차가 서로 멀리있다고 걍 알아서 가라합니다.
도보 1분도 안되는거리에 같이 주차를 해놓고 택시타고 여길 왔는데 뭔소린가 이사람 왜이러나 생각이 듬
난 타지사람이라 여기지역에 대해 잘모름 헤매다 새벽늦게 집에들어갔습니다.
1차까지는 형님 믿고 따라댕기겠습니다. 아 좋다 잘키워줄게 이런식으로 분위기 좋았는데
사람자체 신뢰도가 확떨어짐 이게 뭔가 싶기도하고 다음날 톡으로 해장해야지 잘들어갔냐 묻긴하는데
그냥 네 네 하고 맘
내가 확실히 형님 유흥비는 엔빵해야죠 아니면 이해안가는 부분을 정확히 얘기해서 확답을 듣고 푸는게 났습니까?
하루에 내가 누구 접대하는것도아니고 사수랑 같이 술한잔하면서 월급 6/1이 털리니 짜증나서
내가 쪼잔하고 소심해서 타이밍을 놓친건가..... 솔직히 별것도 아닌거 같긴 한데 순간적으로 이해가 아예안되서 믿고 따르질 못하겠네요..
윗일 걍 덮어두고 앞으로 돈모으겠다. 유흥 안하겠다 하고 회사댕길생각인데 솔직히 뭐가 답인지 잘모르겠네요..
20대후30초 신입임 ㅈ소 월급 180 사수 30대후40초
입사한지 한달좀안됨 사수 어떤성격인지 정확히는 모르나 나랑 잘 안맞는데 걍 누구든 배울 게 있겠지 하면서 다닙니다.
술한잔 하자길래 1차 맛있게 술적당히 먹고나옴 계산은 사수 5~6만원정도 나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1차 맛있게먹고 노래방가자길래 가기싫은데 뭐 사회생활이니 하면서 노래방 감
그날따라 20~30대 아가씨 없다해서 걍 최대한 맞춰서 불러달라고 함
사수옆에 40즈음 내옆에 50대할머니
ㄱㅊ 서지도 않고 걍 아무 느낌도없음 걍 그냥저냥 2시간 억지로 놀다 나옴 후회 존나함 제가 계산 했고,
나와서 간단하게 국밥한그릇 먹고 나와서 집갈 준비를 했습니다.
차는 각자 끌고와 도보 30~40분정도거리에 있고
택시부른다고 택시를 부르고있는데 사수가 안보임
뭐지 싶어서 전화하니 왜 안따라왔녜 뭔소린가 싶어 나는 택시부른다고 택시타고 가자했었다 하니
사수가 걍 차가 서로 멀리있다고 걍 알아서 가라합니다.
도보 1분도 안되는거리에 같이 주차를 해놓고 택시타고 여길 왔는데 뭔소린가 이사람 왜이러나 생각이 듬
난 타지사람이라 여기지역에 대해 잘모름 헤매다 새벽늦게 집에들어갔습니다.
1차까지는 형님 믿고 따라댕기겠습니다. 아 좋다 잘키워줄게 이런식으로 분위기 좋았는데
사람자체 신뢰도가 확떨어짐 이게 뭔가 싶기도하고 다음날 톡으로 해장해야지 잘들어갔냐 묻긴하는데
그냥 네 네 하고 맘
내가 확실히 형님 유흥비는 엔빵해야죠 아니면 이해안가는 부분을 정확히 얘기해서 확답을 듣고 푸는게 났습니까?
하루에 내가 누구 접대하는것도아니고 사수랑 같이 술한잔하면서 월급 6/1이 털리니 짜증나서
내가 쪼잔하고 소심해서 타이밍을 놓친건가..... 솔직히 별것도 아닌거 같긴 한데 순간적으로 이해가 아예안되서 믿고 따르질 못하겠네요..
윗일 걍 덮어두고 앞으로 돈모으겠다. 유흥 안하겠다 하고 회사댕길생각인데 솔직히 뭐가 답인지 잘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