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관계시 피부연약으로 인한 고통, 어떻게 개선 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형님들?
저한테는 장거리로 1년 반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저희 둘다 20대 후반이구요.
장거리이기 때문에 관계를 자주 할 수 없지만, 격주로 한번씩 볼때 마다 한번씩은 하는 것 같습니다.
관계에 있어서 비록 여자친구가 수동적인 부분이 있지만, 어렸을때 부터 승마랑 체조를 해서 그런지 여태 만났던 여자들보다 개인적인 만족도는 높은 편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여자친구 피부가 어렸을때 부터 너무 연약해서 멍도 잘들고 다치면 피가 멎거나 치료되는데 다른 사람들에 비해 좀 느린 편입니다.
특히나 관계시 콘돔이든 노콘이든 성교통이라 해야할까요? 관계후 고통때문에 조금 더 수동적이고 재대로 즐기지 못하는것 같아, 혼자 인터넷으로 공부도 해봤지만 딱히 묘책이 없어 이렇게 질문써봅니다.
항상 본게임 전에 클리로 한번 전희를 하고해서 충분히 애액이 나온 상태가 아니면 시작도 안하고요. 피스톤 움직임때도 조금씩 범위를 늘리는 방식으로 천천히 진행합니다.
젤도 써봤는데, 젤이 실리콘이든 자연성분이든 자신의 피부랑 잘 안맞는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또한 관계후 질뿐 아니라 회음부 전체가 조금 아프다고 합니다. 살면서 그전에 관계를 가지던, 2명의 전 남자친구들과도 이러한 증상이 있었다 합니다.
산부인과에서 상담했을 때도, 생리기간때 차라리 탐폰을 써서 질이 자연스럽게 적응 시켜 보는 방식으로 해보면 어떻겠냐 했는데, 여자친구가 탐폰을 좋아하지 않아 시도는 안해봤습니다.
일단, 여자친구는 앞에서 언급했듯이, 성생활에 있어서 적극적이지는 않습니다.
애초에 혼자 자위에 흥미도 없고, 더군다나 키스나 클리토스 아니면 다른 애무 포인트가 없는 것 같아요. 유두나, 목, 귀, 등 등... 몸에 다른 흥분 포인트가 없는것 같습니다.
저도 살면서 이렇게 성감대가 적은 사람 처음 봤네요...
개인적으로 그전의 관계들에서는 나름 서로 만족하는 성공적인 성생활들이였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들여 전희를 하하고 대화를 통해 서로 맞춰 가는데는 자신있는데, 애초에 피스톤으로 인한 피부마찰때문에 충분한 애액이나 젤사용 문제를 떠나서 아프다하니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요.
날잡고 전희에 더 신경도 써봤지만, 전희 포인트가 적어서인지, 근본적으로 '애액이 흘러 넘치'는 수준에는 도달하기 힘들라구요.
고통에 대한 정서적인 무서움을 조금 줄이고자 많이 이야기도 해봤는데, 딱히 더 개선 되는 부분은 없었네요..
여자 친구의 욕구에 관해서는 예전에 대화할떄, 자신은 성생활 없이도 살수 있을거 같다 하더라구요. 그래도, 막상 본게임에서 흐름타면 흥분해서 몸이 빨게지고 열심을 다하긴 합니다.
확실히 중간에 같이 휴가를 가거나, 중간 중간 같이 살때는 관계를 좀더 주기적으로 자주 하기때문인지, 본인에 의하면 좀더 고통이 적었다고 말하곤 하는데, 현실적인 부분에서 지금은 장거리를 유지 해야할것 같습니다. 이 고통이 조금 줄면 좀더 여자친구가 행복한 성생활을 할 수 있을것 같은데...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는 형님들은 어떻게 상황을 개선했는지 알수 있을까요?
정말 소중하고, 좋은사람이라 이관계를 정리하기에는 제가 너무 손해라 이분은 생각이 없습니다.
시간할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저한테는 장거리로 1년 반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저희 둘다 20대 후반이구요.
장거리이기 때문에 관계를 자주 할 수 없지만, 격주로 한번씩 볼때 마다 한번씩은 하는 것 같습니다.
관계에 있어서 비록 여자친구가 수동적인 부분이 있지만, 어렸을때 부터 승마랑 체조를 해서 그런지 여태 만났던 여자들보다 개인적인 만족도는 높은 편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여자친구 피부가 어렸을때 부터 너무 연약해서 멍도 잘들고 다치면 피가 멎거나 치료되는데 다른 사람들에 비해 좀 느린 편입니다.
특히나 관계시 콘돔이든 노콘이든 성교통이라 해야할까요? 관계후 고통때문에 조금 더 수동적이고 재대로 즐기지 못하는것 같아, 혼자 인터넷으로 공부도 해봤지만 딱히 묘책이 없어 이렇게 질문써봅니다.
항상 본게임 전에 클리로 한번 전희를 하고해서 충분히 애액이 나온 상태가 아니면 시작도 안하고요. 피스톤 움직임때도 조금씩 범위를 늘리는 방식으로 천천히 진행합니다.
젤도 써봤는데, 젤이 실리콘이든 자연성분이든 자신의 피부랑 잘 안맞는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또한 관계후 질뿐 아니라 회음부 전체가 조금 아프다고 합니다. 살면서 그전에 관계를 가지던, 2명의 전 남자친구들과도 이러한 증상이 있었다 합니다.
산부인과에서 상담했을 때도, 생리기간때 차라리 탐폰을 써서 질이 자연스럽게 적응 시켜 보는 방식으로 해보면 어떻겠냐 했는데, 여자친구가 탐폰을 좋아하지 않아 시도는 안해봤습니다.
일단, 여자친구는 앞에서 언급했듯이, 성생활에 있어서 적극적이지는 않습니다.
애초에 혼자 자위에 흥미도 없고, 더군다나 키스나 클리토스 아니면 다른 애무 포인트가 없는 것 같아요. 유두나, 목, 귀, 등 등... 몸에 다른 흥분 포인트가 없는것 같습니다.
저도 살면서 이렇게 성감대가 적은 사람 처음 봤네요...
개인적으로 그전의 관계들에서는 나름 서로 만족하는 성공적인 성생활들이였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들여 전희를 하하고 대화를 통해 서로 맞춰 가는데는 자신있는데, 애초에 피스톤으로 인한 피부마찰때문에 충분한 애액이나 젤사용 문제를 떠나서 아프다하니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요.
날잡고 전희에 더 신경도 써봤지만, 전희 포인트가 적어서인지, 근본적으로 '애액이 흘러 넘치'는 수준에는 도달하기 힘들라구요.
고통에 대한 정서적인 무서움을 조금 줄이고자 많이 이야기도 해봤는데, 딱히 더 개선 되는 부분은 없었네요..
여자 친구의 욕구에 관해서는 예전에 대화할떄, 자신은 성생활 없이도 살수 있을거 같다 하더라구요. 그래도, 막상 본게임에서 흐름타면 흥분해서 몸이 빨게지고 열심을 다하긴 합니다.
확실히 중간에 같이 휴가를 가거나, 중간 중간 같이 살때는 관계를 좀더 주기적으로 자주 하기때문인지, 본인에 의하면 좀더 고통이 적었다고 말하곤 하는데, 현실적인 부분에서 지금은 장거리를 유지 해야할것 같습니다. 이 고통이 조금 줄면 좀더 여자친구가 행복한 성생활을 할 수 있을것 같은데...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는 형님들은 어떻게 상황을 개선했는지 알수 있을까요?
정말 소중하고, 좋은사람이라 이관계를 정리하기에는 제가 너무 손해라 이분은 생각이 없습니다.
시간할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