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목표가 딱히 없네요.(주절주절)
10개월차 초년생입니다.
직장다니며 우울+공황증세를 처음 경험하고
심리상담 및 정신과를 다니며 하루만 바라보며 살고 있습니다.
삶에 욕심이 많았던 과거와는 달리
쳇바퀴속에서 연명하듯 살아가는 지금의 저는
누가 밀면 바로 쓰러질 정도로 지탱할 힘이 없네요.
매일 운동하고 건강하게 챙겨먹고 불안정한 정신 컨트롤하고
주말엔 고향에 내려가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를 강하게 이끄는 목표따위는 잊어버린 채요.
미래를 준비하는게 어느 순간부터 버겁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과거는 과거고 지금의 저를 인정하며 조금 더 활력 넘치는 삶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현실에 큰 괴리감이 느껴져 자기 전 똥글 투척해봅니다.
직장다니며 우울+공황증세를 처음 경험하고
심리상담 및 정신과를 다니며 하루만 바라보며 살고 있습니다.
삶에 욕심이 많았던 과거와는 달리
쳇바퀴속에서 연명하듯 살아가는 지금의 저는
누가 밀면 바로 쓰러질 정도로 지탱할 힘이 없네요.
매일 운동하고 건강하게 챙겨먹고 불안정한 정신 컨트롤하고
주말엔 고향에 내려가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를 강하게 이끄는 목표따위는 잊어버린 채요.
미래를 준비하는게 어느 순간부터 버겁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과거는 과거고 지금의 저를 인정하며 조금 더 활력 넘치는 삶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현실에 큰 괴리감이 느껴져 자기 전 똥글 투척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