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녀한테 끌리네요 어떡하죠....
태국애인데...
첨엔 몸매가 맘에 들었어요 제가 진짜 좋아하는 스타일이더라구요(쭉쭉빵빵 이런거 아니에요...) 그래서 번호도 물어보고 나중엔 자기 라인id도 알려주고 영상통화도 하고....
얼굴도 아주 못나지도 않았고...동남아쪽의 그 까무잡잡한 피부도 아니구..
어줍잖은 영어와 번역기 써가며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점점 끌리더라구요
자세히 적긴 그렇지만 여러 정황상 얘도 저한테 약간 호감은 있는거 같기는 합니다만 한편으로는 나 고객관리 당하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얘기한다고 시간추가는 몇번 했지만 방문 자체는 몇번 안했어요....)
아 외롭긴 한가봅니다....정신 차려야지요...
첨엔 몸매가 맘에 들었어요 제가 진짜 좋아하는 스타일이더라구요(쭉쭉빵빵 이런거 아니에요...) 그래서 번호도 물어보고 나중엔 자기 라인id도 알려주고 영상통화도 하고....
얼굴도 아주 못나지도 않았고...동남아쪽의 그 까무잡잡한 피부도 아니구..
어줍잖은 영어와 번역기 써가며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점점 끌리더라구요
자세히 적긴 그렇지만 여러 정황상 얘도 저한테 약간 호감은 있는거 같기는 합니다만 한편으로는 나 고객관리 당하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얘기한다고 시간추가는 몇번 했지만 방문 자체는 몇번 안했어요....)
아 외롭긴 한가봅니다....정신 차려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