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 맞고 세상 착해졌네요 ㅎㅎ
자신들은 맞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아무렇지 않게 남자에게 손을 대는 일부 여자들이 있는데 생각 고쳐야 합니다.
서로 존중할건 해야죠. 아픈걸 떠나 뺨맞으면 엄청난 수치와 모욕을 느끼게 마련입니다.
물론 여자 때리는 남자는 말할 가치도 없는 X레기구요.
여초회사 다니다보니 정말 속이 뒤집어 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귀싸대기를 후리고 싶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지요.
대부분 남자의 폭행이나 욕설만 문제 삼는데, 여자들의 하이톤으로 말도 안되는 소리 늘어놓기, 잘잘 못 상관없어 서로 편들어주기, 비아냥 거리기, 뒷담화 등등
정말 폭행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