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의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avsee 하면서 처음으로 글을 쓰게되네요..
다른게 아니라 여자친구 관련해서 고민이 있어서 끄적끄적 적게 됐습니다.
우선 3년사귄 전여친과 작년 5월쯤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난 후 작년 9월에 취직을 하게되어 지금 근무중인 회사에 다니게 되었고요.
그리고 여기서 작년 10월에 현여친을 새로 만나게 됩니다. 현여친은 러시아 교포이고 나이는 25살입니다. 성격도 좋고 착하고 생긴것도 귀엽게 생겼습니다, 근데 문제가 전여친이랑 사귈때만큼 성적으로 끌리지가 않아요..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관계를 한달에 한번정도 합니다.. 전여친은 전화로 목소리만 들어도 발기돼고 만날때마다 관계를 가졌는데 지금은 그렇지가 않네요.. 사랑하지 않거나 외모적으로 이상이 없는데도 이러니깐 요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더군다나 두세달전쯤 전여친한테서 연락이 오고 두어번 만난적이 있습니다, 쓰레기같은 짓이긴 하지만 전여친과 만나서 관계도 가졌고요.. 전여친은 자신과 다시 사귀자면 그렇게 조르고 있습니다..
머리는 현여친과 안정적으로 사귀는게 맞다고 하는데 몸은 전여친한테 자꾸 끌리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저도 이제 나이가 28살이라서 슬슬 결혼 생각도 들고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형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특히 유부남 형님들, 진심어린 인생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여자친구 관련해서 고민이 있어서 끄적끄적 적게 됐습니다.
우선 3년사귄 전여친과 작년 5월쯤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난 후 작년 9월에 취직을 하게되어 지금 근무중인 회사에 다니게 되었고요.
그리고 여기서 작년 10월에 현여친을 새로 만나게 됩니다. 현여친은 러시아 교포이고 나이는 25살입니다. 성격도 좋고 착하고 생긴것도 귀엽게 생겼습니다, 근데 문제가 전여친이랑 사귈때만큼 성적으로 끌리지가 않아요..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관계를 한달에 한번정도 합니다.. 전여친은 전화로 목소리만 들어도 발기돼고 만날때마다 관계를 가졌는데 지금은 그렇지가 않네요.. 사랑하지 않거나 외모적으로 이상이 없는데도 이러니깐 요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더군다나 두세달전쯤 전여친한테서 연락이 오고 두어번 만난적이 있습니다, 쓰레기같은 짓이긴 하지만 전여친과 만나서 관계도 가졌고요.. 전여친은 자신과 다시 사귀자면 그렇게 조르고 있습니다..
머리는 현여친과 안정적으로 사귀는게 맞다고 하는데 몸은 전여친한테 자꾸 끌리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저도 이제 나이가 28살이라서 슬슬 결혼 생각도 들고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형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특히 유부남 형님들, 진심어린 인생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