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퇴사 후 이직
안녕하세요 형님들 이곳에 다양한 연령층이 있다고 판단되어 고민글 올립니다.
현재 회사를 다니고 있고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이직의 이유는 다른 분들과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발단은...
여기저기 이력서를 내던 중 회사 일정 때문에 면접을 가지 못한 상황이 두번이나 발생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현타가 오는군요.... 프로젝트 하나가 진행중인데
프로젝트상 중요한 날마다(미팅이라던지, 발표라던지) 면접이 잡히니 프로젝트를 뺄 수도 없어 면접을 포기하였습니다...
당일 진행 안하면 그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가 없어서 연차는 다들 못쓰고 있고 야근은 기본입니다...오늘도 자발적으로 다들 출근하셨네요...
이번 큰 프로젝트가 끝나도 다음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그래서 고민이...아예 그냥 퇴사를 하고 이직을 할지 아니면 그냥 이대로 다니면서 계속 알아볼지 고민중입니다.
물론 퇴사하면 당장은 맘편하겠지만...이직이라는게 맘대로 되는게 아니잖아요..??
머리론 재직하면서 이직을 하는게 베스트라는 걸 알지만 두번이나 면접을 못가다 보니 의구심이 듭니다
과연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그냥 다놓고 좀 쉬고싶어서 퇴사쪽으로 생각하는게 아닌가...아니면 이직할 때 다들 이런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히나 등등....
그냥 퇴근하고 소주한잔 하고 잊어버리고 계속 다른 자리 찾아보는게 역시...정답이겠죠..???
이 사이트는 타사이트들과 다르게 현자(?)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간 경험을 바탕으로 직언을 해주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부디 뼈가되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변인들을 지켜보고 해주시는 조언도 좋고요, 경험에 우러나는 조언이면 더욱 좋고요.
살아보니 어떻더라 하는 조언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회사를 다니고 있고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이직의 이유는 다른 분들과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발단은...
여기저기 이력서를 내던 중 회사 일정 때문에 면접을 가지 못한 상황이 두번이나 발생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현타가 오는군요.... 프로젝트 하나가 진행중인데
프로젝트상 중요한 날마다(미팅이라던지, 발표라던지) 면접이 잡히니 프로젝트를 뺄 수도 없어 면접을 포기하였습니다...
당일 진행 안하면 그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가 없어서 연차는 다들 못쓰고 있고 야근은 기본입니다...오늘도 자발적으로 다들 출근하셨네요...
이번 큰 프로젝트가 끝나도 다음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그래서 고민이...아예 그냥 퇴사를 하고 이직을 할지 아니면 그냥 이대로 다니면서 계속 알아볼지 고민중입니다.
물론 퇴사하면 당장은 맘편하겠지만...이직이라는게 맘대로 되는게 아니잖아요..??
머리론 재직하면서 이직을 하는게 베스트라는 걸 알지만 두번이나 면접을 못가다 보니 의구심이 듭니다
과연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그냥 다놓고 좀 쉬고싶어서 퇴사쪽으로 생각하는게 아닌가...아니면 이직할 때 다들 이런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히나 등등....
그냥 퇴근하고 소주한잔 하고 잊어버리고 계속 다른 자리 찾아보는게 역시...정답이겠죠..???
이 사이트는 타사이트들과 다르게 현자(?)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간 경험을 바탕으로 직언을 해주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부디 뼈가되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변인들을 지켜보고 해주시는 조언도 좋고요, 경험에 우러나는 조언이면 더욱 좋고요.
살아보니 어떻더라 하는 조언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