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이 깨져서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 있는데 어디 말하곳은 없고 형님들의 따뜻한 위로나 조언이 필요합니다.ㅠㅠ<긴글입니다&…
안녕하세요! 38렙까지 AVSEE 사이트 이용하면서 포럼과 노모영상 애용하던 유저입니다.
멘탈이 깨진 이유는 마지막 연애가 3년전이였는데 전여자친구와 연애의 절반정도 사소하게 싸우다가 마지막에 대판 크게 싸우고 나서 헤어지게 됐습니다. 그동안 너무 시달려서 힘들기도 했고 연애가 지긋지긋해서 만날 마음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몇년간 싸이트 애용하면서 거의 매일 손으로만 해결하고 있었는데 많은 자위를 하면서 점점 발기도 잘 안되고 빨리 사정하게 되는 모습을 보고 이거 큰일나겠다라고 경각심은 느끼고 있었습니다... 마음의 상처가 아물기도 했고 자기위로는 그만하고 진짜 여자와 만나서 잠자리를 가져야겠다 만나자하고 마음을 열고 있었는데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진짜 괜찮은 여성분이였고 알게 된지 2일차 서로 알아가는 단계에서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는데 처음엔 발기가 잘됐지만 우려했던것처럼 사정을 빨리하게 됐고 두번째부터는 강직도가 떨어지고 사이즈의 절반만 발기가 돼서 되게 여성분에게 미안했었습니다.ㅠㅠ 서로 이제 나오고 나서 연락은 계속 했는데 저는 오랜만에 해서 그런것일까?싶기도 했고 이번엔 잘해서 더 만족감을 주고 싶어가지고 만나서 하자고 어필을 하다가 여성분이 얘기를 꺼내더라구요 제가 두번째 만난 남자인거 같은데 전에 만나셨던 분이 사이즈가 20cm였다고 넣을땐 느낌은 오지만 그분께 자꾸 생각이 났다... 크기야 제가 개선할수 있는 영역이 아니지만 그래도 노력할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잘 얘기하다가 안되서 포기하고 서로 즐거웠다고 마무리 인사할려던겸 진짜 궁금해서 객관적으로 얘기했을때 제꺼 크기가 상 중 하 중에 어느 정도인거 같냐 지금 상태에서는 솔직하게 답변 들을수 있을거 같고 나도 내꺼에 대해서 객관적인 평가가 될수 있을거 같다고 물어봤는데 '하'라고 답변이 왔습니다. 얘기는 잘 끝냈지만 살면서 제께 작다고는 생각 안해봤지만 '하'라는 얘기가 충격적이였고 그 충격이 며칠째 가시지 않네요... 그동안 만났던 여성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셨던건 아닐까 나중에 만날 여성분들과도 이런 문제가 생길지 생각해보니 여자를 못만날거 같더라구요... 조루처럼 되버린것도 스트레스가 좀 있었는데 이런 일이 생기다 보니 말할때는 없고 여기에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ㅠㅠ
멘탈이 깨진 이유는 마지막 연애가 3년전이였는데 전여자친구와 연애의 절반정도 사소하게 싸우다가 마지막에 대판 크게 싸우고 나서 헤어지게 됐습니다. 그동안 너무 시달려서 힘들기도 했고 연애가 지긋지긋해서 만날 마음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몇년간 싸이트 애용하면서 거의 매일 손으로만 해결하고 있었는데 많은 자위를 하면서 점점 발기도 잘 안되고 빨리 사정하게 되는 모습을 보고 이거 큰일나겠다라고 경각심은 느끼고 있었습니다... 마음의 상처가 아물기도 했고 자기위로는 그만하고 진짜 여자와 만나서 잠자리를 가져야겠다 만나자하고 마음을 열고 있었는데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진짜 괜찮은 여성분이였고 알게 된지 2일차 서로 알아가는 단계에서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는데 처음엔 발기가 잘됐지만 우려했던것처럼 사정을 빨리하게 됐고 두번째부터는 강직도가 떨어지고 사이즈의 절반만 발기가 돼서 되게 여성분에게 미안했었습니다.ㅠㅠ 서로 이제 나오고 나서 연락은 계속 했는데 저는 오랜만에 해서 그런것일까?싶기도 했고 이번엔 잘해서 더 만족감을 주고 싶어가지고 만나서 하자고 어필을 하다가 여성분이 얘기를 꺼내더라구요 제가 두번째 만난 남자인거 같은데 전에 만나셨던 분이 사이즈가 20cm였다고 넣을땐 느낌은 오지만 그분께 자꾸 생각이 났다... 크기야 제가 개선할수 있는 영역이 아니지만 그래도 노력할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잘 얘기하다가 안되서 포기하고 서로 즐거웠다고 마무리 인사할려던겸 진짜 궁금해서 객관적으로 얘기했을때 제꺼 크기가 상 중 하 중에 어느 정도인거 같냐 지금 상태에서는 솔직하게 답변 들을수 있을거 같고 나도 내꺼에 대해서 객관적인 평가가 될수 있을거 같다고 물어봤는데 '하'라고 답변이 왔습니다. 얘기는 잘 끝냈지만 살면서 제께 작다고는 생각 안해봤지만 '하'라는 얘기가 충격적이였고 그 충격이 며칠째 가시지 않네요... 그동안 만났던 여성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셨던건 아닐까 나중에 만날 여성분들과도 이런 문제가 생길지 생각해보니 여자를 못만날거 같더라구요... 조루처럼 되버린것도 스트레스가 좀 있었는데 이런 일이 생기다 보니 말할때는 없고 여기에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