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찾은 추억의 포르노
유학시절, 고등학생때 흑인 친구들이 돈받고 자신의 포르노사이트 계정을 공유해준다고 했었습니다.
보통 화장실칸 벽에 야한사진 붙여놓고는 그 종이 뒤에 사이트 주소를 적어놓으며 광고?! 하고는 했었죠 ㅎㅎ.
그때 친구 만들겸 저도 포르노사이트 계정을 공유했었는데요, 유학시절 초등교육, 중등교육을 한국에서 이수하지 않았었고, 보통 운동 좋아하고 여자친구도 있었고 해서 야동을 모르고 살았었습니다.
그렇게 보게된 서양동영상은 매우 충격적이었는데요,
영상들중 매우 뇌리에 깊게 남은 작품이 있었습니다.
나중에서 성인이되어서 그때 그작품 배우이름은 겨우겨우 찾아내었지만 그작품은 찾지 못하고 어제 드디어 그 작품을 찾아냈습니다.
12분 50초 정도부터가 제 뇌를 강타한 부분이 나옵니다.
팔과 다리가 잘린것 같은 기괴함과 처음보는 허리돌림에 매우 충격을 준 작품이죠. 실제로 팔,다리가 없는게 아니라 저한테는 그렇게 보였을 뿐입니다.
링크 올리겠습니다.
보통 화장실칸 벽에 야한사진 붙여놓고는 그 종이 뒤에 사이트 주소를 적어놓으며 광고?! 하고는 했었죠 ㅎㅎ.
그때 친구 만들겸 저도 포르노사이트 계정을 공유했었는데요, 유학시절 초등교육, 중등교육을 한국에서 이수하지 않았었고, 보통 운동 좋아하고 여자친구도 있었고 해서 야동을 모르고 살았었습니다.
그렇게 보게된 서양동영상은 매우 충격적이었는데요,
영상들중 매우 뇌리에 깊게 남은 작품이 있었습니다.
나중에서 성인이되어서 그때 그작품 배우이름은 겨우겨우 찾아내었지만 그작품은 찾지 못하고 어제 드디어 그 작품을 찾아냈습니다.
12분 50초 정도부터가 제 뇌를 강타한 부분이 나옵니다.
팔과 다리가 잘린것 같은 기괴함과 처음보는 허리돌림에 매우 충격을 준 작품이죠. 실제로 팔,다리가 없는게 아니라 저한테는 그렇게 보였을 뿐입니다.
링크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