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너무 힘드네요
고등학교때부터 알고지낸 여사친 있는데 전 얘한테 호감있어서 티 조금씩 냈는데 얘는 내가 자기 좋아하는거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알겁니다
얘가 원래 연락 답장도 많이 늦고 원래 톡도 잘안보지만 저는 답장 빨리하는 편이라고도 하고 카톡 수십개 안읽은거 본적도 있고 연락끊겨도 먼저 연락도 오고해서 그러려니 하고 연락하면서 지냈습니다
근데 조금전에 알바하고 오는길에 시내에서 여사친이 왠 남자랑 웃으면서 같이 지나더라구요 아마 얘는 저를 못봤을겁니다
그 남자는 잘생기고 옷도 잘입고 있던데 전 청바지에 운동화 신고 알바하고 지친 몸이라 나 자신이 너무 초라해서 말도 못걸겠더라구요
알고지낸지 6년 정도됬는데 이제 포기할려고 합니다
지금도 카톡 안읽씹 상태인데 카톡오면 또 마음가서 계속 연락할거같아 이제 그만 연락하게 그냥 인스타랑 카톡 다 차단할려구요
하필 시험기간인데 공부가 더안되네요
여친이랑 헤어진것도 아닌데 왤케 울고싶을까요..
얘가 원래 연락 답장도 많이 늦고 원래 톡도 잘안보지만 저는 답장 빨리하는 편이라고도 하고 카톡 수십개 안읽은거 본적도 있고 연락끊겨도 먼저 연락도 오고해서 그러려니 하고 연락하면서 지냈습니다
근데 조금전에 알바하고 오는길에 시내에서 여사친이 왠 남자랑 웃으면서 같이 지나더라구요 아마 얘는 저를 못봤을겁니다
그 남자는 잘생기고 옷도 잘입고 있던데 전 청바지에 운동화 신고 알바하고 지친 몸이라 나 자신이 너무 초라해서 말도 못걸겠더라구요
알고지낸지 6년 정도됬는데 이제 포기할려고 합니다
지금도 카톡 안읽씹 상태인데 카톡오면 또 마음가서 계속 연락할거같아 이제 그만 연락하게 그냥 인스타랑 카톡 다 차단할려구요
하필 시험기간인데 공부가 더안되네요
여친이랑 헤어진것도 아닌데 왤케 울고싶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