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레즈 심리 궁금했던 썰입니다.
안녕하세요.
며칠전 사내 레즈의 심리가 궁금하다고 적었는데
레즈를 확실하다고 느꼈던 썰을 풀고자합니다.
회사 출근하고 잠시 뭐 놓고온게 있어서 차에 갔는데
유부녀가 미혼녀 차에 들어가더군요.. 뒷좌석으로
그때 느꼈죠 아 그래서 여태 맨날 출근 시간이 같았던 이유가
저거였구나.
그래서 사내연애는 자기네들만 모르고 남들은 다 아는구나라구요.
물론 그냥 차 뒷좌석에서 건전하게 얘기를 할 수 있었겠지만
주차장이라는 특성이 진짜 조용해서 집중을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차 뒤로 지나가면서 살짝 봤는데
키스를하고 있었고 더 보고싶었지만...
혹시라도 제가 들키게 될까봐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 이후에 보면 항상 어디든 같이 다니고 회식땐
남들 다 가도 둘이 남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둘다 미혼이면 뭐 서로 가치관이 다르니깐 이해한다해도
한명은 유부녀인데....
가끔 남자가 유부녀 건들면 정신차리라고 남의떡 먹다가 체한다고
건드는거 아니라고 남편한테 칼부림 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저는 가끔가다가 남편한테 걸려서 남편이 저를 바람상대로
오해하면 어쩌나 고런 생각까지 해봤습니다.
근데 그 유부녀 술만먹으면 끼부리는게 느껴집니다.
이건 다음에 그 커플의 또다른 썰이 생길때 얘기히도록 하겠습니다.
며칠전 사내 레즈의 심리가 궁금하다고 적었는데
레즈를 확실하다고 느꼈던 썰을 풀고자합니다.
회사 출근하고 잠시 뭐 놓고온게 있어서 차에 갔는데
유부녀가 미혼녀 차에 들어가더군요.. 뒷좌석으로
그때 느꼈죠 아 그래서 여태 맨날 출근 시간이 같았던 이유가
저거였구나.
그래서 사내연애는 자기네들만 모르고 남들은 다 아는구나라구요.
물론 그냥 차 뒷좌석에서 건전하게 얘기를 할 수 있었겠지만
주차장이라는 특성이 진짜 조용해서 집중을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차 뒤로 지나가면서 살짝 봤는데
키스를하고 있었고 더 보고싶었지만...
혹시라도 제가 들키게 될까봐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 이후에 보면 항상 어디든 같이 다니고 회식땐
남들 다 가도 둘이 남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둘다 미혼이면 뭐 서로 가치관이 다르니깐 이해한다해도
한명은 유부녀인데....
가끔 남자가 유부녀 건들면 정신차리라고 남의떡 먹다가 체한다고
건드는거 아니라고 남편한테 칼부림 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저는 가끔가다가 남편한테 걸려서 남편이 저를 바람상대로
오해하면 어쩌나 고런 생각까지 해봤습니다.
근데 그 유부녀 술만먹으면 끼부리는게 느껴집니다.
이건 다음에 그 커플의 또다른 썰이 생길때 얘기히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