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친의 사정1탄(제목 추천, 제목 수정)
안녕하세요!
요즘 여사친/남사친 썰(?)이 많이 보이기도 하고
글 안쓴지도 오래된거 같아서
오랜만에 최근에 있었던
여사친썰을 써볼까 하고 왔습니다!
눈팅만 하다가 오랜만에 글을 쓰려니
살짝 재미 없으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드네요.
제 여사친썰은
알고 지낸지 7~8년정도 된 여사친이고,
편하게 각자의 파트너, 애인 얘기를 하며
대화의 반 이상이 욕설과 섹드립인 친구였습니다.
서로 만져보거나 직접 보진 않았지만,
가슴사이즈가 얼마다, 내 물건 사이즈는 얼마다
하며 자랑질(?)도 하고,
자박꼼 아저씨 빙의해서
"넌 내가 박으면 꼼짝 못한다니깐?" 이라는 말에
"넌 나한테 박으면 1분도 못버텨" 라고 받아치는..
그런 여사친 입니다.
같은 동네를 살다가, 여사친이 멀리 이사를 가며
가끔 생존신고만 하고 지내다가,
근처로 다시 돌아오면서 사단(?)이 벌어졌습니다.
여사친 : 야 나 동네로 이사옴
나 : 진짜? 이사는 다 했어?
여사친 : 응 어제 이사짐 다 옮기고 지금 이제 여유되서 연락함
나 : 필요한거 없어? 지금 갈께
여사친 : 집앞에 다이소 있음. 빨리 오셈 다이소로
다이소에서 만났는데, 이미 와서 많이도 사놨더군요..
이사 선물이라 생각하고 사주고 나서
여사친이 집에 가서 밥해준다고 하길래,
집밥도 생각나고 음식 잘하는걸 알고 있어
콜! 하고 집에 가서 짐 옮겨주고, 정리 도와주니
뭔가 신혼집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나 : 신혼집 분위기 나는데?
여사친 : 그러게? 원래 이러다가 한번 해야하는거 아냐?
나 : 어떻게? 박아줘?
여사친: 나 굶주려있다. 꼬시지마
나 : 나도 굶주려있는데, 윈윈 한번 해봐?
하면서 쇼파에 앉으며 여사친을 제 위에 올라오게 했더니
거부감 없이 올라오며
여사친 : 너 이럴려고 왔지?
나 : 넌 이럴려고 부른거 아니고?
하며 누가 먼저라 할것 없이 키스를 했습니다.
키스를 하며,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넣어
속옷을 벗겨주자 여사친은 제 셔츠 단추를
풀어주더군요.
유두를 살살 만지며 키스를 하자
위에서 제 자지에 보지를 맞추는 듯
앞뒤로 살짝살짝 움직이더니,
허리를 격렬하게 돌립니다..
여사친이 갑자기 "아.. 못참겠다"
하며 제 벨트를 풀고,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벗기며
여사친 : 자랑할만한데?
라고 하며 입으로 해주며 다리를 M자로 쇼파위로
올리게 하더니, 불알과 애널까지 맛있게도
빨아줍니다..
오랜만의 애무 + 혀 스킬 + 손스킬에
쌀거 같다하니 입에 싸달라며 더 격하게
빨아재낍니다.
입 깊숙히 한 한달 묵은 정액을 다 받더니
켁켁 거리면서
여사친 : 삼킬라 했는데 양이 뭐이리 많아
하며 반은 삼켰는데 도저히 못삼키겠다며
뱉으며 째려봅니다..
나 : 이젠 내차례 ^^
하며 바지를 벗기고 팬티를 벗기려 보니,
보지 부분이 흥건하게 젖어있습니다.
뒷치기 자세로 바꾸고 팬티를 벗기자
액이 팬티에 주욱~하고 늘어집니다.
나 : 진짜 굶주렸나보네?
하고 기브앤테이크의 마음으로 똑같이
애널을 빨아주며 클리와 보지를 애무해 줍니다.
여사친 : 거기는 처음인데..
나 : 싫어? 싫으면 안하고
여사친 : 아니 좋아. 이제 넣어줘
생각해보니.. 콘돔이 없습니다...
콘돔 없다고 하니,
여사친 : 나 어제 끝났어. 그리고 입에 싸줘
라고 합니다..
그 분위기, 그 눈빛, 그 목소리까지..
이미 머리는 성욕에 지배되어
거부란 단어는 머릿속에 없습니다..
------------------------------
쓰다보니 너무 기네요...?
나눠서 써야겠습니다!
다시 오겠습니다!
제가 쓰는 모든 글에 항상 말씀 드리는 거지만,
제 기억과 재미를 위한 MSG는 언제나 존재한다는점!
그냥 야설이구나. 하고 읽으셔도 되고,
재미 없으시면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
요즘 여사친/남사친 썰(?)이 많이 보이기도 하고
글 안쓴지도 오래된거 같아서
오랜만에 최근에 있었던
여사친썰을 써볼까 하고 왔습니다!
눈팅만 하다가 오랜만에 글을 쓰려니
살짝 재미 없으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드네요.
제 여사친썰은
알고 지낸지 7~8년정도 된 여사친이고,
편하게 각자의 파트너, 애인 얘기를 하며
대화의 반 이상이 욕설과 섹드립인 친구였습니다.
서로 만져보거나 직접 보진 않았지만,
가슴사이즈가 얼마다, 내 물건 사이즈는 얼마다
하며 자랑질(?)도 하고,
자박꼼 아저씨 빙의해서
"넌 내가 박으면 꼼짝 못한다니깐?" 이라는 말에
"넌 나한테 박으면 1분도 못버텨" 라고 받아치는..
그런 여사친 입니다.
같은 동네를 살다가, 여사친이 멀리 이사를 가며
가끔 생존신고만 하고 지내다가,
근처로 다시 돌아오면서 사단(?)이 벌어졌습니다.
여사친 : 야 나 동네로 이사옴
나 : 진짜? 이사는 다 했어?
여사친 : 응 어제 이사짐 다 옮기고 지금 이제 여유되서 연락함
나 : 필요한거 없어? 지금 갈께
여사친 : 집앞에 다이소 있음. 빨리 오셈 다이소로
다이소에서 만났는데, 이미 와서 많이도 사놨더군요..
이사 선물이라 생각하고 사주고 나서
여사친이 집에 가서 밥해준다고 하길래,
집밥도 생각나고 음식 잘하는걸 알고 있어
콜! 하고 집에 가서 짐 옮겨주고, 정리 도와주니
뭔가 신혼집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나 : 신혼집 분위기 나는데?
여사친 : 그러게? 원래 이러다가 한번 해야하는거 아냐?
나 : 어떻게? 박아줘?
여사친: 나 굶주려있다. 꼬시지마
나 : 나도 굶주려있는데, 윈윈 한번 해봐?
하면서 쇼파에 앉으며 여사친을 제 위에 올라오게 했더니
거부감 없이 올라오며
여사친 : 너 이럴려고 왔지?
나 : 넌 이럴려고 부른거 아니고?
하며 누가 먼저라 할것 없이 키스를 했습니다.
키스를 하며,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넣어
속옷을 벗겨주자 여사친은 제 셔츠 단추를
풀어주더군요.
유두를 살살 만지며 키스를 하자
위에서 제 자지에 보지를 맞추는 듯
앞뒤로 살짝살짝 움직이더니,
허리를 격렬하게 돌립니다..
여사친이 갑자기 "아.. 못참겠다"
하며 제 벨트를 풀고,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벗기며
여사친 : 자랑할만한데?
라고 하며 입으로 해주며 다리를 M자로 쇼파위로
올리게 하더니, 불알과 애널까지 맛있게도
빨아줍니다..
오랜만의 애무 + 혀 스킬 + 손스킬에
쌀거 같다하니 입에 싸달라며 더 격하게
빨아재낍니다.
입 깊숙히 한 한달 묵은 정액을 다 받더니
켁켁 거리면서
여사친 : 삼킬라 했는데 양이 뭐이리 많아
하며 반은 삼켰는데 도저히 못삼키겠다며
뱉으며 째려봅니다..
나 : 이젠 내차례 ^^
하며 바지를 벗기고 팬티를 벗기려 보니,
보지 부분이 흥건하게 젖어있습니다.
뒷치기 자세로 바꾸고 팬티를 벗기자
액이 팬티에 주욱~하고 늘어집니다.
나 : 진짜 굶주렸나보네?
하고 기브앤테이크의 마음으로 똑같이
애널을 빨아주며 클리와 보지를 애무해 줍니다.
여사친 : 거기는 처음인데..
나 : 싫어? 싫으면 안하고
여사친 : 아니 좋아. 이제 넣어줘
생각해보니.. 콘돔이 없습니다...
콘돔 없다고 하니,
여사친 : 나 어제 끝났어. 그리고 입에 싸줘
라고 합니다..
그 분위기, 그 눈빛, 그 목소리까지..
이미 머리는 성욕에 지배되어
거부란 단어는 머릿속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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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너무 기네요...?
나눠서 써야겠습니다!
다시 오겠습니다!
제가 쓰는 모든 글에 항상 말씀 드리는 거지만,
제 기억과 재미를 위한 MSG는 언제나 존재한다는점!
그냥 야설이구나. 하고 읽으셔도 되고,
재미 없으시면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