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꿈을 꿨습니다
형님들 안녕하세요 24살 동정남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꿈을 꿨는데 하도 어이없는 꿈 이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꿈 내용은 다름이아님 어떤여자와 성관계를 하는 꿈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여자 쪽이 제 물건을 입으로 봉사를 해줬습니다 그런데 느낌이 따뜻하면서도 빨아드리는 힘과 혀 때문에 귀두가 간질거리더군요 상상했던것보다 너무 강렬한자극에 저는 아앗..앗...아 이런 탄식들을 내뱉으면서 느꼈습니다 정말 그 느낌은 실제로 펠라가 이런느낌일려나 싶은 정도였어요 아니 실제 펠라도 이보다는 좋을것같지 않을것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다음에는 후배위 자세로 성행위를 하고있더군요 그 여자의 내부 느낌을 표현하자면 말랑말랑한 고무느낌에 따뜻하면서도 뽀뜩뽀득한 느낌 한 단계 아래에 무언가 가 제 물건을 꽉 조이면서 움직이는 느낌이었습니다 근데 이상한건 피스톤 운동을 할때는 제 물건이 풀발이 아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기껏해야 40%정도였습니다 구체적으로 표현을 하자면 발기부전이 와서 물건이 상당히 축소된 상태에서 어떻게든 욱여넣은 상태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제 물건에는 힘이 빠져나가는 느낌이었고 정상적으로 성행위를 할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또 한가지 특징이있다면 그 여자는 처음부터 감흥이 별로 없었다는 것입니다 입으로 해줄때부터 물건이 정상작동하지 않은 상태였지만 후배위 부터는 시시하다는 느낌이 든다는게 느껴질 정도로 감흥이 없더군요 마치 경험많은 여자가 발기부전있는 동정남을 느낌이라고 표현해야할까요 아무튼 그렇게 기분나쁜 첫경험을 경험한뒤 저는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일어나서 제 물건을 보니 꿈쏙에서 발기되던 그 강직도와 길이 더군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이 일이 있기전 저는 아버지와 보쌈집에서 막걸리를 1병마시고 저녁 7시에자서 새벽1시정도에 깨어났습니다 일어나자 마자 다시 자기는 글러서 야동보고 딸치려다 그냥 장력 스트레칭을하고 핸드폰 보다가 아침 9시에 다시잠들었습니다 지금 일어나서 밥먹고 글쓰는 중이고요 글을 적다보니 뻘소리가 많아졌네요 제가 걱정인건 정말로 첫경험이 저렇게 끝나버리는건 아닌가 하는것입니다 차라리 100%는 아니더라도 80%에서 거사를 치뤘으면 지금보다는 기분이 허탈하지는 않았을것입니다 너무 심란하다 보니 옆집아주머니한테 동정을 바쳐버릴까 하는 미친 생각을 했어요(이분은 '유부녀'이십니다)농익은 몸매를 가지신 분이고 어렸을때부터 알고 지내신 분이라 제가 물건에 문제가 생겨도 크게 계의치 않고 귀여워 해주실 분이기는 합니다 그 분한테 잡아먹이는 상상도 제가 경험을 쌓아 그 분을 역으로 잡아먹어 절정에 이르게 하는 생각도 종종했습니다만 지금 처럼 진짜 찾아가서 미친놈들만 하는 불륜행위를 실행해 버릴까 진지하게 생각한건 처음인것같네요(미친놈....)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그 분에 농익은 꿀단지 몸매가 생각나서 발기했습니다만 문제는 이겁니다 정말로 첫경험때 저런 상황이 발생하면 어떡할지가 관건입니다 하체운동을 꾸준히 해야할지 아니면 저런상황이 발생해도 귀여워 해주실 아주머니와 정사를 치를지 지금 막 일어나서 의식에 흐름대로 글을 쓰고있어서 솔직히 저도 제가 무슨말을 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치과가서 교정하러 나가봐야하니 이만 물러가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