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아빠가 바람피는 거 엿들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화장실 가다가 방에 혼자 있는데 대화하고 있길래 살금살금 문에 귀대고 엿들었습니다.
목소리 젊은 외국인 동남아 여자가 한국말 어눌하게 오빠 머해요? 이러고 있고
오빠 머머해 하고 있고 외국어로 아빠가 먼저 말하고 여자가 외국어로 대답하고 .. 50대 중반인데 참.. 왜 그러는지
가끔씩 유튜브 보고 있는거 지나가다 슬쩍슬쩍 보면 미얀마 관련 영상 보던데
한국에 살면서 미얀마 영상을 볼 이유가 있나 싶었는데 지금에서야 이해가 되네요.
평소에 엄마가 바람피는 거 같다고 아빠한테 핸드폰 내놓으라고 말했는데 그때마다 잘 빠져나간 거 같은데
엄마가 친구끼리 여행 갔을때 방심했는지 방에서 대놓고 통화하다가 제가 들었네요.
제가 어떡해야 할까요. 모른척 해야할지 엄마한테 말해야 할지.. 아니면 아빠한테 말해야할지
참고로 이거 말고도 아빠가 문제를 좀 일으켜서 엄마 속 썩인적(빚, 바람의심행동)이 많아서 제가 이혼을 하라고 엄마한테 말한적도 있습니다만
엄마는 그래 할게 해놓고 다음 날 울면서 도저히 못하겠다 한 경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살고 있구요
참 애매하네요.. 몰랐으면 좋았을 거같기도 한데 이미 알아버렸으니..
맘 같아선 바로 엄마한테 전화해서 바람 피는 거 내가 들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일단 즐겁게 여행 갔는거 망치고 싶지도 않고 갔다와서 말한다고 하면은..
그렇게 되면 또 엄마가 너무 힘들어 할 거 같아서 그렇게 하기는 좀 힘들 거 같네요.
그냥 모른척하고 표면적으로는 뭐 괜찮으니 넘어가야 할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목소리 젊은 외국인 동남아 여자가 한국말 어눌하게 오빠 머해요? 이러고 있고
오빠 머머해 하고 있고 외국어로 아빠가 먼저 말하고 여자가 외국어로 대답하고 .. 50대 중반인데 참.. 왜 그러는지
가끔씩 유튜브 보고 있는거 지나가다 슬쩍슬쩍 보면 미얀마 관련 영상 보던데
한국에 살면서 미얀마 영상을 볼 이유가 있나 싶었는데 지금에서야 이해가 되네요.
평소에 엄마가 바람피는 거 같다고 아빠한테 핸드폰 내놓으라고 말했는데 그때마다 잘 빠져나간 거 같은데
엄마가 친구끼리 여행 갔을때 방심했는지 방에서 대놓고 통화하다가 제가 들었네요.
제가 어떡해야 할까요. 모른척 해야할지 엄마한테 말해야 할지.. 아니면 아빠한테 말해야할지
참고로 이거 말고도 아빠가 문제를 좀 일으켜서 엄마 속 썩인적(빚, 바람의심행동)이 많아서 제가 이혼을 하라고 엄마한테 말한적도 있습니다만
엄마는 그래 할게 해놓고 다음 날 울면서 도저히 못하겠다 한 경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살고 있구요
참 애매하네요.. 몰랐으면 좋았을 거같기도 한데 이미 알아버렸으니..
맘 같아선 바로 엄마한테 전화해서 바람 피는 거 내가 들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일단 즐겁게 여행 갔는거 망치고 싶지도 않고 갔다와서 말한다고 하면은..
그렇게 되면 또 엄마가 너무 힘들어 할 거 같아서 그렇게 하기는 좀 힘들 거 같네요.
그냥 모른척하고 표면적으로는 뭐 괜찮으니 넘어가야 할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