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연인 관련 고민 상담부탁드립니다
여친이 최근에 직장에서의 주변환경, 동료, 업무등의
크고작은 변화를
한번에 겪으면서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우울증이 왔습니다.
(뭐 물론 여자친구가 감정조절을 어려워하는편이기도해서
남들보다 더 크게 스트레스를 받는거같기도 합니다)
암튼 울면서 자긴 다시 일하기 싫다고
진지하게 자살까지 이야기를 하길래
당장 사람은 살려야겠다 싶어서
당장 관두고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아라 다시일 안해도 된다
떵떵거리면서 경제적인거 내가 책임진다 이야기했는데
뭔가 다신 일하기 싫다 하면서 이야기하는게 꺼림찍한데
설마 진짜 다시 일 안할 생각하고 있는건
아니겠죠?? 서로 결혼도 생각하고있는데
이렇게 말로만 듣던 퐁퐁남 되는건가 싶기도하고
당장은 관둔지 얼마 안된거니까 지켜봐줘야하는건가 싶기도하고요
어캐하는지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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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여자친구도, 저도 나이 어느정도 있고,
서로 2번 이상 이직한 상태입니다
크고작은 변화를
한번에 겪으면서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우울증이 왔습니다.
(뭐 물론 여자친구가 감정조절을 어려워하는편이기도해서
남들보다 더 크게 스트레스를 받는거같기도 합니다)
암튼 울면서 자긴 다시 일하기 싫다고
진지하게 자살까지 이야기를 하길래
당장 사람은 살려야겠다 싶어서
당장 관두고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아라 다시일 안해도 된다
떵떵거리면서 경제적인거 내가 책임진다 이야기했는데
뭔가 다신 일하기 싫다 하면서 이야기하는게 꺼림찍한데
설마 진짜 다시 일 안할 생각하고 있는건
아니겠죠?? 서로 결혼도 생각하고있는데
이렇게 말로만 듣던 퐁퐁남 되는건가 싶기도하고
당장은 관둔지 얼마 안된거니까 지켜봐줘야하는건가 싶기도하고요
어캐하는지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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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여자친구도, 저도 나이 어느정도 있고,
서로 2번 이상 이직한 상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