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무단횡단 한다고 본인도 하는거에 당당하다는 말씀이신가요?? 남들은 음주운전 하는데 나는 왜 핸들 잡으면 안된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리고 상식적으로 본인만 쓰는게 아닌 공용으로 쓰는 제품은 항시 깨끗히 쓰고 다른 사람이 쓸때 불편하지 않게 정리해야 한다는거 어렸을때 부터 배운 상식 아닌가요?
작성자 본인도 잘 알고 있으면서 질문이 ㅋㅋㅋㅋ
본인이 쓴 글 그대로 본인이 밥이니까 뭐라고 하는거죠 뭘 더 물어보고 그래요.
그리고 목욕탕이야 뭐 어쩔 수 없죠. 젊은 사람들 보다는 늙은 분들 그 중 단골들만 자주 다니는, 그 동네 사람들만 다니는 목욕탕은 그 동네 성격상, 그리고 운영하는 사장님도 같은 목욕탕 세대이니 항문 건조는 그러려니 하실겁니다.
하지만 헬스장은 다르죠. 늙은 사람보다는 젊은 사람이 훨 많고, 관장도 또래 3 4 50대 겠지만, 젊은 사람들과 어울린 사람일 수록 항문 건조는 관대하기 힘들 수도 있죠.
더구나 항문 건조를 지적한 사람이 관장이 아니라 타 젊은 트레이너일지 주변 젊은 회원일지.. 보기 흉한건 사실이고 건조는 수건 하나로도 되는 부분인데.
팩트로 타인이 봤을 때 한손에는 드라이기로 다른 한 손으로는 항문 건조 시키려고 맞닿은 엉덩이 사이를 벌리려고 끙끙 거리며 기기를 엉덩이에 위치해 말리는 꼬라지는 상당 역겹습니다.
그 짓거리는 본인 집에서나 하시던가 개인 헤어드라이기를 들고 다니십쇼. 어떤 젊은 사람이건 예쁘건 잘생기건 각자 집에서 항문 건조를 할지는 그것 또한 알수 없으나 공공장소에서까지 항문 벌리면서 건조할 이유가 있나요..?
아직 급식인지 살면서 타인의 눈치를 보고 사는건 찐따라 여길 수 있겠으나 좀 어느정도는 배려란걸 알며는 볼 줄은 알아야 하는게 맞겠죠?
기기가 말리는 과정 중에 항문에 맞닿아서 사람들이 싫어 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그냥 그걸 바라보는 것과 엉덩이 살을 강제로 벌려 말리려는 작성자의 행위 자체가 역겨운겁니다.
솔직히 식당에서 음식 먹다가 구토하고 다시 주워 먹어도 그 구토는 먹는 놈만 먹지 타인을 맥이진 않으니 상관 없습니다. 근데 그 주위에서 보는 사람들은 상당히 역겹다 이거죠.
똑같이 씻고 나와서 간단히 말리고 가면되는걸 시원하게 씻고 나왔더니 멸치 하나가 지 항문 말리겠다고 악을 쓰는 꼬라지 보면 안봐도 되었던걸 보게되었으니 상당히 기분 나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