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는게 스트레스네요ㅜ
사람만나는걸 워낙 좋아하다보니
대학때부터 여러사람들하고 어울리고 그랬는데
직장와서는 마음 맞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보니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게 힘드네요
어차피 평생갈 인연은 거의 없을건데
포기를 못하고 계속 미련을 가지네요
사람들 어울리고 노는거보면 저도 같이 놀고싶어져요..
포기하면 편한데 그게 제 마음대로 안되네요
이런 성향인게 너무 밉습니다ㅜ
알면서도 스트레스 받고 있는 제가 너무 한심합니다
그냥 여기라도 쓰면 마음이 풀릴것같아
푸념해봤습니다ㅜ
대학때부터 여러사람들하고 어울리고 그랬는데
직장와서는 마음 맞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보니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게 힘드네요
어차피 평생갈 인연은 거의 없을건데
포기를 못하고 계속 미련을 가지네요
사람들 어울리고 노는거보면 저도 같이 놀고싶어져요..
포기하면 편한데 그게 제 마음대로 안되네요
이런 성향인게 너무 밉습니다ㅜ
알면서도 스트레스 받고 있는 제가 너무 한심합니다
그냥 여기라도 쓰면 마음이 풀릴것같아
푸념해봤습니다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