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조폭이 운영하는 호빠같은데라서 강요도 심하고 맞아도 신고도 못하고 나갈수도 없고 술도 많이 먹다보니 몸도 망가집니다. 실제로 일급만큼 돈도 못받고 저기에서 말하는 44만원 기준이 풀타임으로 방에 들어갔을때를 말하는겁니다. (80만원은 손님이 당신을 데리고 나갔을때)대기시간이 길면 그 돈은 못받고 조폭한테 대기시간도 일했으니 돈 달라고 못해요. 처음에 들어가면 텃새도 심하고 일주일에 방 한개 정도 들어갈정도면 다행이죠. 단골 생기기 전까지 버는돈은 없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도박이나 마약같이 질 안좋은사람들이 많아요. 극단적으로 인생 단맛, 쓴맛, 똥맛 다본다고 하는데 실제로 똥 먹는데 자신 있어도 하지마세요.
기본적으로 술을 파는곳에서 진상이 없다고 하는거 자체가 거짓말입니다~
그리고 그런곳에서 바텐더는 술을 팔아 인센티브로 주는건데 손님한테 술을 많이 팔아야
본인한테 떨어지는게 많구요. 텃세가 없다고도 하는데 쓰니님도 거기에 들어가시면 다른사람의
손님도 뺏어올수도있고 반대로 뺏길수도있구요 그런 경쟁인데 텃세가 없다는것도 역시나 거짓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