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피셜이긴 하지만 근 한달간 아파서 성욕이 없어 성생활을 안하셨다고 이해해보면
그동안 잦은 자위나 성생활로 성감각이 무뎌졌었다가(70%~80% 발기력) 이번에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오다보니
흥분도나 성감각이 max를 찍은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왜냐면 저도 그런 경험이 있거든요.
살은 빠지면 묻혀있던 성기가 나와서 길어진다고 알고있긴하지만 드라마틱하게 길어지진 않는다고 생각해요.
20대 진입 후 74kg~113kg 까지 와리가리 쳐 본 경험에서 말씀드리면. 네. 체중과 길이 확실히 연관 있습니다.
근데 그게 성기 자체가 커지는 건 아니고 아랫배 살에 파묻혀 있던 뿌리 부분이
살이 빠지면서 밖으로 좀 더 드러나면서 길어 보이는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숨기고 있던 힘을 드러내는 느낌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