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9 이대로 괜찮을까요
사실 제가 전문직 학과를 졸업했기때문에 미래가 불투명한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6년제에 대체복무3년까지 마치니 벌써 29네요..(95년생)
이제 대체복무 완료까지 일주일도 안남은 상태인데 동기들은 모두 첫직장을 알아보고 바로 들어갈준비를 대부분 한것같은데 한심스럽게도 저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돼있다는 핑계로 거의 아무준비도 안한 상태입니다.
재수 삼수 그 이상으로 저보다 나이많은 동기들보다야 시간은 벌었다고 자위해보지만 적지않은 나이에 이렇게 여유를 부려도 되는것인지..
실업급여타고 조금 천천히 취업준비 하겠다고 아버지께 말씀드리니 빨리 자리잡을 생각안하고 뭐하냐고 꾸짖으시는데 맞는말이라 저도 그이상 말씀은 못드렸습니다..
갑자기 닥치는 부담감때문에 요즘 멘탈이 흔들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자 29이라는 나이가 어른인 나이지만 저는 아직 완전한 어른이 되기엔 나약한가봅니다..
하지만 6년제에 대체복무3년까지 마치니 벌써 29네요..(95년생)
이제 대체복무 완료까지 일주일도 안남은 상태인데 동기들은 모두 첫직장을 알아보고 바로 들어갈준비를 대부분 한것같은데 한심스럽게도 저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돼있다는 핑계로 거의 아무준비도 안한 상태입니다.
재수 삼수 그 이상으로 저보다 나이많은 동기들보다야 시간은 벌었다고 자위해보지만 적지않은 나이에 이렇게 여유를 부려도 되는것인지..
실업급여타고 조금 천천히 취업준비 하겠다고 아버지께 말씀드리니 빨리 자리잡을 생각안하고 뭐하냐고 꾸짖으시는데 맞는말이라 저도 그이상 말씀은 못드렸습니다..
갑자기 닥치는 부담감때문에 요즘 멘탈이 흔들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자 29이라는 나이가 어른인 나이지만 저는 아직 완전한 어른이 되기엔 나약한가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