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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첼시마켓에서 파는 '굴'을 꼭 드셔보세요. 비린내가 아예 없고 레몬즙 뿌려서 먹는데, 한국산 굴을 입에도 안대는 제가 흡입할 정도로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거기서 멕시코인들이 파는 타코도 괜찮습니다.
2. 다들 들리는 타임스퀘어나 메모리얼파크, 자유의여신상, 센트럴파크 등은 꼭 들리세요. 개인적으로 메모리얼파크 큐레이션이 인상 깊었습니다. 센트럴파크는 밤에 돌아다니시면 위험하니까 조심하시구요.
센트럴 파크에 붙어있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도 좋습니다. 2시간동안 구경해도 모자랄 정도로 방대한 작품 (+남의 나라에서 뺏은)이 있습니다.
3. 밤에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 올라가셔서 야경은 꼭 보시구요. 미국에서 일하고 싶다 라는 뽕이 찹니다. (그 순간은)
4. 팝업 마켓처럼 임시로 열리는 야시장이 있는데, 거기 안에서 돌아다니시면 아 내가 미국에 있구나를 물씬 느끼실 수 있습니다.
5. 뉴저지에서 뉴욕을 바라보는 야경도 좋으니 시간 되시면 보셔도 좋습니다.
거기서 멕시코인들이 파는 타코도 괜찮습니다.
2. 다들 들리는 타임스퀘어나 메모리얼파크, 자유의여신상, 센트럴파크 등은 꼭 들리세요. 개인적으로 메모리얼파크 큐레이션이 인상 깊었습니다. 센트럴파크는 밤에 돌아다니시면 위험하니까 조심하시구요.
센트럴 파크에 붙어있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도 좋습니다. 2시간동안 구경해도 모자랄 정도로 방대한 작품 (+남의 나라에서 뺏은)이 있습니다.
3. 밤에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 올라가셔서 야경은 꼭 보시구요. 미국에서 일하고 싶다 라는 뽕이 찹니다. (그 순간은)
4. 팝업 마켓처럼 임시로 열리는 야시장이 있는데, 거기 안에서 돌아다니시면 아 내가 미국에 있구나를 물씬 느끼실 수 있습니다.
5. 뉴저지에서 뉴욕을 바라보는 야경도 좋으니 시간 되시면 보셔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