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담배를 안 폈었는데요. 작년 5-6월 정도부터 4개월 정도 핀 것 같습니다. 많이 피지는 않고 하루에 세개비? 정도 폈습니다. 솔직히 담배피면 저는 머리도 너무 아프고 어지럽고 속도 좀 울렁거리는데 스트레스 받거나 힘들면 담배를 찾은 것 같습니다. 제가 작년에 20살이었는데요. 작년에 어머니한테 담배 피는 걸 걸렸습니다. 우리애는 안 필 것 같았는데 담배 피는 걸 알았으니까 충격 많이 받으셨다고 하시더라고요. 부모님도 안 폈으면 좋겠다고 하시고 저도 솔직히 담배는 저랑 안 맞는 것 같아서 안 피려고 했는데 문제가 스트레스 받거나 힘들면 담배를 피우려고 합니다. 근데 또 피면 어지럽고…이런 지 모습이 한심하게 보이살 수도 있는데 어떻게 해야 끊을 수 있을까요? 부모님한테 말하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제가 금연클리닉 받을 상태는 아닌 것 같고…잘 모르겠슴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