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관계를 가졌던 여자들. 썰 (5) - 7급 공무원 참젖 슬랜더 PART 2.
결혼하기 전 50여 명의 여자와 관계를 가졌습니다.
지금은 나이들어 착실하게 살고 있습니다만.
여섯번째 글.
앞선 다섯번째 글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작년 하반기 글 쓰고 너무 바빠서 오랜만에 올립니다.
배경 디테일의 각색 외엔 실제 경험담입니다.
# 7급 공무원 - 네 살 연하 참젖 슬랜더 PART 2
- 첫 단 둘 술자리 후 그녀를 바래다 주는 밤 택시. 뒷 자리. 술 취한 두 남녀. 치마 속 허벅지에 얹혀진 나쁜 손.
당장이라도 확. 마구 더듬고 싶었지만
자리 앞 택시기사님 존재를 의식 안할 수 없었음.
연인도 아닌데 그녀의 허용이 어디까지일지도 불투명.
풀발기 후 껄떡대기 시작한 제 물건의 아우성을 억누르며
고개를 돌린 채 오른 편 창밖을 응시하던 그녀의 반응과 눈치를 살피며.
검지 손가락으로 살살. 그녀의 허벅지 위 작은 원을 그리던 움직임을
제 손 전체로 확장.
그녀의 오른편 허벅지를 한 손에 크게 품고 주무르기 시작.
흠칫하는 그녀.
어. 그래도 가만있네.
혼자 산다던 그녀의 집, 잘하면 들어갈 수 있지 있을까.
머리를 굴리는 즈음. 택시는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
- 찰나의 판단.
치마 속 손을 빼내며 조심히 들어가라고 하고
그대로 그녀를 내려 보내고, 그 택시 그대로, 집으로 돌아옴.
어쩐지 그녀와의 제대로 된 유희는 그다음으로 미루고 싶었음.
훗날 알게된 일이지만,
이 때 별 손대지 않고 그녀를 보낸 것이 그녀에게 점수를 더 얻었다고 함.
- 이후 그녀와 자연스럽게 서너번의 단 둘 만남. 좀 더 가까워지고 연락이 잦아짐.
그리고 그로부터 얼마 후
제가 다른 술 자리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밤 열한 시.
차오르는 취기와 욕정에 몸을 실어 그녀에게 전화.
(저) "나 지금 너 보고싶은데 너네 집 지금 놀러갈게. 술 한 잔 하자."
(그녀) " .... 지금? "
난감해하면서도, 의외로 안된다는 답은 안하는 그녀. 좀 뜸들이더니,
(그녀) " .... 얼마나 걸려?"
(저 ) "글쎄 한 30분?"
(그녀) "조금만 천천히 와 그럼"
그렇게 그녀 집에, 두 어병의 소주를 사들고
꽤 취한 채 첫 입성.
문을 열어주며 맞이한 그녀는 그 늦은 밤.
포니테일 머리에 화장까지 새로 한 얼굴.
집에서 입는 티셔츠라 하기엔 살짝 타이트한 상의에, 허벅지까지 드러나는 짧은 반바지.
이 사람은 여자다 라는 걸 각인시키는 아릿한 화장품 향.
이거 때문에 조금만 천천히 오라고 했구나...
이성이 날아갔음.
사 간 소주 봉지 바닥에 던져놓고
집 안에 들어서 등 뒤 문이 닫히는 것과 동시에 곧바로 키스부터 갈김.
- 이제 맘껏 이 여자 몸을 탐할 수 있구나.
심지어 그녀의 집.
저는 짐승처럼 달려들었고
그녀는 무저항으로 제 손짓 몸짓에 몸을 맡김.
그렇게 거칠게 움켜쥔 그녀의 가슴이. 어라.
생각보다 묵직하네.
그전 몇번의 데이트.
은근히 훔쳐본 그녀의 가슴은
겉 보기에도 절벽은 아닌 것 같았지만
어느 정도 뽕이겠거니.
본연의 여리여리 날씬 체형이었기에
진짜 가슴은 그리 크지 않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엄청난 착각이었음. 힘숨찐 가슴을 실제로 본 순간.
입고 있던 그녀의 홈티셔츠 끝자락을 집어
가슴 위로 확 끌어올리는데
젖혀 올라가는 티셔츠 천자락이 가슴의 마찰구역을 쓸어올리며 벗어나자
두 개의 덩어리가 그 아래로 출렁.
깜짝 놀랄 정도의 가슴골 깊이.
브래지어 컵을 꽉 채우다 못해
그 위로 넘치듯이 툭 삐져나와 솟아 있는
양쪽 두 가슴 굴곡.
미쳤네 이 여자. 유방 이거 뭐야.
무슨 보물 발견한 느낌.
정신없이 얼굴을 묻고 마구 부비며
육성으로 저도 모르게 이렇게 얘기.
(저) "뭐야 너. 가슴 왜이렇게 커.. 젖이 왜 이렇게 야해."
(그녀) "하앙.... "
대답은 않고 달뜬 신음 소리 내면서 거친 유방 탐색을 용인하는 그녀.
저는 브래지어의 컵을 쑥 구겨접고 두 유방을 끄집어 내
반쯤 구겨진 컵 위로 얹어 툭 솟아 오르게 만들었음.
큰 유방 만큼 큰 유륜. 그 가운데 바짝 솟은 유두.
단아한 얼굴 아래에 어떻게 이렇게 음란한 유륜이라니.
게다가 가슴 께부터 유륜까지, 가늘게 어지러이 나 있는 실핏줄들.
- 그날 그렇게
그녀의 참젖에 얼굴을 묻고 부비고 빨고 만지며
밤을 같이 보내면서 첫 관계.
다음 날 아침, 출근 복장까지 마친 그녀를
다시금 벗겨서 가슴을 한참을 탐닉하는데
늦겠다고 안된다고 하면서도 한참을 제 입에 가슴을 맡기던 그녀.
좋았던 기억이네요.
이후 그녀의 오피스텔에 저의 방문이 잦아졌고
때로는 그녀 역시
포니테일에 짙은 화장에, 하이힐 - 스타킹을 갖춰입고 (제가 그렇게 하고 오라고 시킴)
자주 제 방에 오곤 했었습니다.
지금은 나이들어 착실하게 살고 있습니다만.
여섯번째 글.
앞선 다섯번째 글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작년 하반기 글 쓰고 너무 바빠서 오랜만에 올립니다.
배경 디테일의 각색 외엔 실제 경험담입니다.
# 7급 공무원 - 네 살 연하 참젖 슬랜더 PART 2
- 첫 단 둘 술자리 후 그녀를 바래다 주는 밤 택시. 뒷 자리. 술 취한 두 남녀. 치마 속 허벅지에 얹혀진 나쁜 손.
당장이라도 확. 마구 더듬고 싶었지만
자리 앞 택시기사님 존재를 의식 안할 수 없었음.
연인도 아닌데 그녀의 허용이 어디까지일지도 불투명.
풀발기 후 껄떡대기 시작한 제 물건의 아우성을 억누르며
고개를 돌린 채 오른 편 창밖을 응시하던 그녀의 반응과 눈치를 살피며.
검지 손가락으로 살살. 그녀의 허벅지 위 작은 원을 그리던 움직임을
제 손 전체로 확장.
그녀의 오른편 허벅지를 한 손에 크게 품고 주무르기 시작.
흠칫하는 그녀.
어. 그래도 가만있네.
혼자 산다던 그녀의 집, 잘하면 들어갈 수 있지 있을까.
머리를 굴리는 즈음. 택시는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
- 찰나의 판단.
치마 속 손을 빼내며 조심히 들어가라고 하고
그대로 그녀를 내려 보내고, 그 택시 그대로, 집으로 돌아옴.
어쩐지 그녀와의 제대로 된 유희는 그다음으로 미루고 싶었음.
훗날 알게된 일이지만,
이 때 별 손대지 않고 그녀를 보낸 것이 그녀에게 점수를 더 얻었다고 함.
- 이후 그녀와 자연스럽게 서너번의 단 둘 만남. 좀 더 가까워지고 연락이 잦아짐.
그리고 그로부터 얼마 후
제가 다른 술 자리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밤 열한 시.
차오르는 취기와 욕정에 몸을 실어 그녀에게 전화.
(저) "나 지금 너 보고싶은데 너네 집 지금 놀러갈게. 술 한 잔 하자."
(그녀) " .... 지금? "
난감해하면서도, 의외로 안된다는 답은 안하는 그녀. 좀 뜸들이더니,
(그녀) " .... 얼마나 걸려?"
(저 ) "글쎄 한 30분?"
(그녀) "조금만 천천히 와 그럼"
그렇게 그녀 집에, 두 어병의 소주를 사들고
꽤 취한 채 첫 입성.
문을 열어주며 맞이한 그녀는 그 늦은 밤.
포니테일 머리에 화장까지 새로 한 얼굴.
집에서 입는 티셔츠라 하기엔 살짝 타이트한 상의에, 허벅지까지 드러나는 짧은 반바지.
이 사람은 여자다 라는 걸 각인시키는 아릿한 화장품 향.
이거 때문에 조금만 천천히 오라고 했구나...
이성이 날아갔음.
사 간 소주 봉지 바닥에 던져놓고
집 안에 들어서 등 뒤 문이 닫히는 것과 동시에 곧바로 키스부터 갈김.
- 이제 맘껏 이 여자 몸을 탐할 수 있구나.
심지어 그녀의 집.
저는 짐승처럼 달려들었고
그녀는 무저항으로 제 손짓 몸짓에 몸을 맡김.
그렇게 거칠게 움켜쥔 그녀의 가슴이. 어라.
생각보다 묵직하네.
그전 몇번의 데이트.
은근히 훔쳐본 그녀의 가슴은
겉 보기에도 절벽은 아닌 것 같았지만
어느 정도 뽕이겠거니.
본연의 여리여리 날씬 체형이었기에
진짜 가슴은 그리 크지 않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엄청난 착각이었음. 힘숨찐 가슴을 실제로 본 순간.
입고 있던 그녀의 홈티셔츠 끝자락을 집어
가슴 위로 확 끌어올리는데
젖혀 올라가는 티셔츠 천자락이 가슴의 마찰구역을 쓸어올리며 벗어나자
두 개의 덩어리가 그 아래로 출렁.
깜짝 놀랄 정도의 가슴골 깊이.
브래지어 컵을 꽉 채우다 못해
그 위로 넘치듯이 툭 삐져나와 솟아 있는
양쪽 두 가슴 굴곡.
미쳤네 이 여자. 유방 이거 뭐야.
무슨 보물 발견한 느낌.
정신없이 얼굴을 묻고 마구 부비며
육성으로 저도 모르게 이렇게 얘기.
(저) "뭐야 너. 가슴 왜이렇게 커.. 젖이 왜 이렇게 야해."
(그녀) "하앙.... "
대답은 않고 달뜬 신음 소리 내면서 거친 유방 탐색을 용인하는 그녀.
저는 브래지어의 컵을 쑥 구겨접고 두 유방을 끄집어 내
반쯤 구겨진 컵 위로 얹어 툭 솟아 오르게 만들었음.
큰 유방 만큼 큰 유륜. 그 가운데 바짝 솟은 유두.
단아한 얼굴 아래에 어떻게 이렇게 음란한 유륜이라니.
게다가 가슴 께부터 유륜까지, 가늘게 어지러이 나 있는 실핏줄들.
- 그날 그렇게
그녀의 참젖에 얼굴을 묻고 부비고 빨고 만지며
밤을 같이 보내면서 첫 관계.
다음 날 아침, 출근 복장까지 마친 그녀를
다시금 벗겨서 가슴을 한참을 탐닉하는데
늦겠다고 안된다고 하면서도 한참을 제 입에 가슴을 맡기던 그녀.
좋았던 기억이네요.
이후 그녀의 오피스텔에 저의 방문이 잦아졌고
때로는 그녀 역시
포니테일에 짙은 화장에, 하이힐 - 스타킹을 갖춰입고 (제가 그렇게 하고 오라고 시킴)
자주 제 방에 오곤 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