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아직 먼것 같습니다.
유료결제 해가며 이래저래 피드하면서 훈련시켜도 아직까지는 한계가 뚜렷하네요. 뭐랄까... 알고리즘의 한계인건지 요령없는 모범생같아서 데이터를 아무리 많이 먹여도 틀에 박힌 결과물만 내어주는 것 같습니다. 예술의 영역에서는 조금 더 유리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요, 버릇이 너무 심해서 왠만큼 데이터를 때려넣지 않으면 그냥 하던대로 하는것 같습니다. 오히려 뭐 법관련해서는 얘네가 잘할 것 같긴하네요. 전 예술의 영역이 훨씬 빨리 점령당하리라 생각했는데.... 그림이나 영상도 쿠세가 너무 많고 그 한계를 뚫자니 데이터나 사양의 소모가 너무 심해서 효율이 안나옵니다 효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