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도 경험이 없어서 뭔가 이대로가다가 평생 못 해볼거같기도하고 나중에 할 일이 생겨도 제대로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합니다.. 당분간 이성 만날만한 각도 안 보이고 언제까지 아다로 지낼지도 모르겠습니다. 진지하게 업소라도 가볼까하다가 전화직전에 정신차린적도 몇 번 있습니다 혹시라도 비슷한 경험 해보신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
예전에 본인 20살이라고 했었는데 기억 안나세요?? 돈도 엄청 많아서 이제 철학책을 읽으며 남은 인생 보내신다고도 했었고 최근에는 2년동안 글 안쓰고 폴리텍가서 인생 역전 하신다면서요. 남들에게 존중 받고 싶으면 존중 받으실 만한 사람이 먼저 되세요.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 쓴 글만 보고 싫어지는건 님이 처음이네요.
음 저도 첫경험이 24살 늦은편인데
전 일단 군대에서 부터 저를 가꿨어요
운동도 열심히 하고 피부고 관리하고 그랬어요
24살 전역후 왠걸 알바하다 번호를 따이더라구요 그러고 사귀고 그랬어요 일단 본인을 먼저 가꾸세요 관리를하실지 안하실지는 모르지만......운동도 하고 눈섭정리도하고 피부 기초제품 팩 헤어스타일 옷 등등 열심히 공부하고 가꾸고하세요
이런것도 공부가 필요하더라구요
지금 29먹었는데 그 이후로는 꾸준히 이성과 교제가 있었어요 일단 본인을 먼저 가꾸고 하시면 좋은결과가 있을거에요!
저도 25 남자입니다. 24까지 모솔로 살다가 작년 9월에 첫 연애하고 아다 탈출했어요.
저는 남중-남고-재수-군대-코로나 로 정말 여자 만날 일이 없었고, 여사친도 정말 1도 없습니다.
군에서 전문직 시험 준비하던 것도 잘 안 풀리고, 코로나로 집에만 있어서 정말 우울했어요. 그래도 내가 변화해보자 하는 마음에 패션 유튜브 보고 옷도 예쁘게 입고 다니고, 머리도 바버샵 가서 자르고, 군적금으로 피부과에 돈도 꼴아박고, 그리고 친구들한테 소개팅 부탁 많이 했습니다.
그 결과 작년 9월에 연애 시작하게 되었고, 지금은 즐겁게 연애하고 있습니다.
제가 정말 느낀건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 그냥 가라앉는 겁니다. 정말 작은거라도 이것저것 해보세요. 개인적으로 패션 유튜브 보고 옷 예쁘게 입고 다니는게 좋은 것 같아요. 보기도 좋고 자신감도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