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생활,, 마무리 일기
전 2021년 비트코인이 개당 6천만원 가량일 당시부터 코인을 시작했던 사람입니다,,
처음엔 국내거래소 업비트에서 시작해서
보통사람들이 그러했듯이
누구보다 비트코인을 멸시하고 알트코인을 사랑했던,, 개미였습니다
일과 코인을 병행하며
일하다가 한가할때는 늘 휴대폰만 바라보며
매수하자마자 파란불이 들어오고 한시간에 한번씩 확인할때마다
시급이,, 일당이,, 깎여나가는 개미털기에 끊임없이 손절을 반복하는
평범하다면 평범한 개미였지요,,
그렇게 개미털기를 당하지 않기로 각오하고 통큰 매수를 한다음
확인할때마다 1퍼센트씩 깎이는 수익률을 보면서도 버텼지만
결과는 어느날 자고 일어나니 눈을 의심케하는 피의 폭포수였지요
그렇게 다시 손절한 뒤 업비트 어플을 삭제하고 ,,
마음고생좀 하다가 시간이 지나 훌훌 털어내고 현생을 살다보니
이번년도부터,, 좀,, 다시 뜨거운 승부를 해보고싶더군요
이번에는 재수 옴붙은 업비트가 아닌,,
다른 국내거래소를 통해서 해외거래소에 송금한 후 선물거래를 속성으로 익힌후
도전해보았습니다..
엄청난 운이 따라주어 2주만에 1000%의 수익을 냈습니다,,
돌이켜 생각하면 정말 엄청난 운이 따라주었습니다
실수로 엄청난 고배율 레버리지로 매수해버렸는데 들어맞았던 것,
포지션을 잡으려다가 급한 전화가 오는바람에 진입하지못했는데
전화통화한 사이에 진입 했더라면 엄청난 손실, 혹은 청산을 당할수있는 급격한 변동이 생긴것, 등
그렇게 운좋게 수익을 거두고
거기서라도 그만 두었더라면 참 좋았지만
많이 자만했던것 같습니다.
돌이켜 생각하면 그냥 운이었을 뿐인데 제가 되는놈인줄알았습니다.
그렇게 자만하며 이것저것 포지션 잡다보니 당연히 손실이 낫고,
인간의 심리라는게 참 ,,얼마나 간사한건지
당연히 볼수있는 손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본전욕구는 물론이거니와, 무조건 더 이득을 보겠다는 심리로
점점 커지는 레버리지거래로 스스로 지옥불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이틀전 새벽 단 하루만에, 단 3시간만에 모든것이 사라졌습니다.
눈을 뜬채로 아침을 맞이했었고, 아직도 잠을 자고있지 못하고있습니다.
수익을보는동안 펼쳐온 행복한 상상의 나래들이 망상으로 전락되고
정신이 차려지지는 않지만 정신을 차리고 생각해보니
남은것은 한달분의 생활비가 남은 통장과
코인매매로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수면부족 온종일 컴퓨터에 앉아있느라
힘도 제대로 들어가지않는 다리를 붙인 비루한 육신밖에 없네요.
좀,, 글을 그래도 머리짜내서 쓰다보니 갑자기 피곤해져서
글을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이 또한 시간이 지나면 결국 지나간 과거가 될테니까요.
이런 실수를 다시 반복하지 않고자 하는 자기반성 등의 취지로 글을 써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엔 국내거래소 업비트에서 시작해서
보통사람들이 그러했듯이
누구보다 비트코인을 멸시하고 알트코인을 사랑했던,, 개미였습니다
일과 코인을 병행하며
일하다가 한가할때는 늘 휴대폰만 바라보며
매수하자마자 파란불이 들어오고 한시간에 한번씩 확인할때마다
시급이,, 일당이,, 깎여나가는 개미털기에 끊임없이 손절을 반복하는
평범하다면 평범한 개미였지요,,
그렇게 개미털기를 당하지 않기로 각오하고 통큰 매수를 한다음
확인할때마다 1퍼센트씩 깎이는 수익률을 보면서도 버텼지만
결과는 어느날 자고 일어나니 눈을 의심케하는 피의 폭포수였지요
그렇게 다시 손절한 뒤 업비트 어플을 삭제하고 ,,
마음고생좀 하다가 시간이 지나 훌훌 털어내고 현생을 살다보니
이번년도부터,, 좀,, 다시 뜨거운 승부를 해보고싶더군요
이번에는 재수 옴붙은 업비트가 아닌,,
다른 국내거래소를 통해서 해외거래소에 송금한 후 선물거래를 속성으로 익힌후
도전해보았습니다..
엄청난 운이 따라주어 2주만에 1000%의 수익을 냈습니다,,
돌이켜 생각하면 정말 엄청난 운이 따라주었습니다
실수로 엄청난 고배율 레버리지로 매수해버렸는데 들어맞았던 것,
포지션을 잡으려다가 급한 전화가 오는바람에 진입하지못했는데
전화통화한 사이에 진입 했더라면 엄청난 손실, 혹은 청산을 당할수있는 급격한 변동이 생긴것, 등
그렇게 운좋게 수익을 거두고
거기서라도 그만 두었더라면 참 좋았지만
많이 자만했던것 같습니다.
돌이켜 생각하면 그냥 운이었을 뿐인데 제가 되는놈인줄알았습니다.
그렇게 자만하며 이것저것 포지션 잡다보니 당연히 손실이 낫고,
인간의 심리라는게 참 ,,얼마나 간사한건지
당연히 볼수있는 손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본전욕구는 물론이거니와, 무조건 더 이득을 보겠다는 심리로
점점 커지는 레버리지거래로 스스로 지옥불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이틀전 새벽 단 하루만에, 단 3시간만에 모든것이 사라졌습니다.
눈을 뜬채로 아침을 맞이했었고, 아직도 잠을 자고있지 못하고있습니다.
수익을보는동안 펼쳐온 행복한 상상의 나래들이 망상으로 전락되고
정신이 차려지지는 않지만 정신을 차리고 생각해보니
남은것은 한달분의 생활비가 남은 통장과
코인매매로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수면부족 온종일 컴퓨터에 앉아있느라
힘도 제대로 들어가지않는 다리를 붙인 비루한 육신밖에 없네요.
좀,, 글을 그래도 머리짜내서 쓰다보니 갑자기 피곤해져서
글을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이 또한 시간이 지나면 결국 지나간 과거가 될테니까요.
이런 실수를 다시 반복하지 않고자 하는 자기반성 등의 취지로 글을 써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