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관계에 대해서
평소 초딩때부터 알고 지내온 친한 여사친이랑 카톡을 자주하던 사이인데 갑자기 3학년이 되자 학업에 열중해서 연락이 안되는거 같았는데 카톡 답장도 느려지고 폰을 하는중에도 안봐주더라구요. 실제로 말을 걸어봐도 다소 말투와 쳐다보는 눈빛도 차가워졌습니다 제가 저한테 화난거 있냐고 물어봤는데 " 그냥 귀찮아서"라고 했습니다. 딱히 제가 잘못하거나 찝찝한게 없는데, 다른 친구들과는 잘 대화하는거 같았습니다. 어떤 이유인지 궁금해요. 또 물어보면 더 귀찮아할거같은데 어떤 식으로 물어보거나 연락을 뜸하게 해야할까요?






